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헷갈리우스 조회수: 1952    추천:500 2016-02-16 12:48:24
왜 현대는 항상 거꾸로 가는가??

시장 어려울 때 공격적 판매로 점유율 높혀 시장 잠재력을 키운다는 전략인데



그런데, 글로벌 경쟁사에 비해서 손익 구조가 약한 현기차는

재구매 전에(향후 최소한 5년 뒤에) 손익이 엄청 나빠져서 시장에서 철수하거나, 도산하고 만다

그래서, 점유율 높혀 시장 잠재력을 키운다는 전략은 절대로 잘못 된 것이다



병든 노인한테 근력을 키워서 면역력을 높혀서 완치하자며 마라톤을 훈련시키는 것과 같은

치료법인데,그 노인은 마라톤을 완주하기 전에 사망하고 만다



감기 환자에게는 목욕도 하지 말고, 항상 따뜻한 것 마시고, 기름기 있는 음식도 먹지 말고,

목도리를 하고 다니고, 몸을 항상 따뜻하게 해서 체온 보존을  잘해서 면역력을 높히라는

의사의 처방만이 유효한 것 처럼, 우리도 브라질 공장에서는 각종 긴급 조치를 단행해야 한다



왜 현대는 항상 거꾸로 가는가??



브라질 시장이 살아나기 전에, 고객이 현대차 재구매 하기 전에

5년동안 어떻게 버티면서 생존한다는 건가?



현대차의 나홀로 공격적인 적자형 무모한 공장 운영 방식과 대폭 할인 마켓팅의 힘으로 죽어가는

브라질 자동차 시장의 잠재력을 키우기 전에 현대는 이미 역사 속으로 사라질 것이다



추천하기

16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596 국가경제 발전을 위한 것인가? 노조원 Q 2015-08-03 0 2542 428
9595 재벌그룹 총수들? 차라리 남몰래 역외펀드를 만들까?? 레미제라블 2015-08-03 0 2447 429
9594 퍼온 글---기름값 하락 수혜주는 한국전력임 퍼온 글 2015-08-03 0 2543 450
9593 퍼온 글---현대차 실적회복 그리고 주가회복 가능성 있나? 퍼온 글 2015-08-03 0 2299 433
9592 서울경제---특징주]한국전력, 2분기 호실적 전망에 시총 2위 회복 기사 2015-08-03 0 2367 422
9591 뉴스웨이---현대차 3인방, 7월 판매실적 발표 앞두고 주가 ‘급제동’…시총 추락 기사 2015-08-03 0 2305 417
9590 뉴스웨이---포커스,  ‘현대차 VS 토요타’ 수소차 현주소 보도 2015-08-03 0 2426 424
9589 퍼온 글---한국전력 2분기 영업이익 2조2300억,현대차 1조7500억 그런데 주가는 퍼온 글 2015-08-03 0 2414 408
9588 제 정신이 아니구만.... 항전 한전 2015-08-03 0 2392 414
9587 PIP 스트레스로 발기부전증에 걸렸다면 고소가능 한가요? 안선놈 2015-08-03 0 2832 413
9586 폭염에 으르렁 몽몽 거리는 복날 개작두 2015-08-02 0 2744 421
9585 이따위 이런 짓 할려고 비행기를 타고 다닌다? 이따위 2015-08-02 0 2722 430
9584 돈이 너무 많아도 골치가 아프고 전 가족이 쪽팔려~~" 임직원 2015-08-02 0 3064 437
9583 인간이란 똑 같은데..., 차라리 아버지 나라가 살기가 더 편한가? 연꽃이 필 무렵 2015-08-02 0 2406 429
9582 나 같으면 나잘란 박사 2015-08-02 0 2659 456
9581 조선비즈---"쇳물에서 자동차까지"...현대차 엔진 빼고 다 만드는 이곳 보도 2015-08-02 0 2691 452
9580 아주경제---자동차업계, ‘속전속결’ 임단협 마무리... 위기의 현대·기아차 주목 보도 2015-08-02 0 2591 437
9579 현기차가 언론, 홍보 전략 면에서, 국민들은 완전히 네다바이 당하지 않는다 네다바이꾼 2015-08-02 0 2430 462
9578 네다바이 란? 국어 2015-08-02 0 3831 464
9577 매일일보---현대·기아차, 친환경신차로 선두 굳히기 ‘가속페달’하반기 기사 2015-08-02 0 2349 439

[first] < [164] [165] [166] [167] [168] [169] [170] [171] [172] [17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