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총괄 회장 조회수: 2357    추천:561 2016-02-16 16:09:02
떼로 몰려 다니지 말고, 회사일 제대로 해라--인분 제조기 역할 뿐인가??

이재용 회장은 삼성전자가 매년 20조원 넘게 순이익을 내고도,

미래를 걱정하면서  창업주가 그토록 자랑스럽게 아끼던



태평로 삼성생명 본관을 부영그룹에 5천억에 팔아 치우고 ,

전용기 3대와 헬기 6대를 대한항공에 수 천억원에 매각하고,



삼성종합화학과 삼성테크윈 등 방위산업과 석유화학 계열사 4곳을

전격적으로 한화그룹에 매각하고,



삼성SDI의 화학부문과 삼성정밀화학을 롯데그룹에 3조원에

매각하는 빅딜을 결정하기도 했다.



회장 비서팀을 해체해버리고, 불필요하고,

거추장스러운 의전을 생략하고, 혼자 조용히 가방을 끌고,

해외에 다니면서 실속 경영을 하는데



어떤 돌대가리 ???은 통 크게 의전을 좋아하는 폼생폼사로

깍두기 머리를 한 놈들이 우루루 주위에 떼로 몰려다니면서,



법인 카드로 떼거리로 값비싼 산해진미를 쳐먹고 회식하면서,

중요한 일을 처리할테는 혼자서 개ㅈㄹ을 해서

회사에 수 조원의 손실을 끼치게 하나?



그럼, 왜 떼로 몰려 다니면서 이따위 짓을 하나?

떼로 몰려 다니면, 떼로 의논하고 직언도 자주해서

회시일을 옳바르게 잘 결정해야지...



떼로 몰려 다니는 놈들도 그와같이 ???? 냐?



이런 올바른 참모 짓거리를 하지 않으면

저임금의 생활고에 시달리면서 눈물로 사는

비정규직 임금을 강탈한 비겁한 회삿돈으로



값비싼 산해진미와 고급 양주를 쳐먹고, 매일 회사에 나와서

딸랑거리는 간신과 환관 짓을 제외하고는 아무 하는 일 없이



그냥 패거리로 몰려 다니면서 잔뜩 쳐먹고 남에게 엄청나게

스트레스를 주면서, 본인들은 제 때 용변 시간만은 정확하게

맞춰서 대량 양산하는 똥 오줌 만드는 기계,

즉 인분 제조기 역할밖에 안된다.



너, 똥 만드는 기계냐?

어쩌다가 아주 생산성 높은 유기농 인분 제조기가 됐냐?



이제까지 유기농만 죄다 쳐먹었으니 뿜거나 싸는 것도

자동적으로 전량 "유기농 인분 A++"  인증 마크 부착해주지 !!



그리고, 이것들아~~ 용변 보고 꼭 화장실 물 내려라~

어떤 노인네는 70이 넘어가자, 단기 기억 상실증으로

대소변 보고 물 안내리는 놈도 있더구만~



그런데, 그 노인네 힘은 아주 좋아 ! 뭘 쳐먹고 다니는지...



추천하기

24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076 정세영 회장님의 국물론은??? 무섭다 ..  떼 죽음이다 레미제라블 2015-05-28 0 3110 381
8075 거꾸로 얘기 해보자 ! 선지자 2015-05-28 0 2952 397
8074 앞으로도 현기차는 한참 망해야겠다. 월급 제대로 나올까 걱정된다~~ 정재암 2015-05-28 0 3078 398
8073 역시 일본차는 강하다 개작두 2015-05-28 0 2822 392
8072 아시아경제---현대차 헛바퀴, 이것이 삐걱대는 韓경제 신문 2015-05-28 0 2814 372
8071 이것 또한 즐겁지 아니한가? 멘탈갑 2015-05-28 0 2762 385
8070 간부사원 임금피크제 전격실시!! 의명 2015-05-28 0 3476 399
8069 전과 10범이 넘는 사측과 싸울려면 멘탈갑 2015-05-28 0 2953 391
8068 MK와 일반직의 다툼 대법관 2015-05-28 0 3187 398
8067 곰과 일반직의 차이는? 요정들의 파티 2015-05-28 0 2926 401
8066 이상한 회사의 이상한 경영진들 노조원 Q 2015-05-28 0 2904 390
8065 역량, 소송 그리고 우리의 발걸음 일반불이 2015-05-28 0 2904 396
8064 일반직지회로 와서 역량을 발휘해요 역량S 2015-05-28 0 2911 402
8063 <신경영전략> 밀어내! 아우성 2015-05-28 0 2860 393
8062 해킹 당했으나... 게시글 2015-05-28 0 2863 402
8061 여러분의 판단에 맡깁니다 일반직 2015-05-27 0 2873 380
8060 돈 줄테니 나가란다  <<우리가,, 창녀가>> 일반정신대 2015-05-27 0 3210 384
8059 항소심 " 절차상 하자".. 절차는 지켜아지! 해롱해롱 2015-05-27 0 3710 417
8058 나는 애국을 위해 똥을 쌌다 ,그를 보면 화가 난다 저승사자 2015-05-27 0 3240 392
8057 그 노인네가 치매에 걸리면 어떻게 될까? 요양병원 2015-05-27 0 2973 403

[first] < [240] [241] [242] [243] [244] [245] [246] [247] [248] [24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