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포니맨 조회수: 2174    추천:512 2016-02-17 20:56:44
"현대" 의 이름이 "고대"라는 이름으로 바뀌면서 역사 속으로...

현대중공업, 2년간 영업적자가 4조원 기록하며 휘청 거리고,

향후 조선시장에서 경쟁력 회복도 어렵고,



현정은 계열사, 현대그룹도 현정은 총수가 사재 300억원을 출연해서 겨우 은행에서

2013년 12월말 3조 3천억원의 유동성 위기 극복을 위한 운영 자금확보 계획의

일환으로  수 천억원의 긴급 자금을 융통하여 연쇄 부도 직전에서 겨우 연명하고 있고,



현대차 역시도 2년간 영업이익이 2조원 가량 줄어들었고

향후 해외 공장 투자 부실로 영업이익이 계속 하락할 조짐을 보이고 있고,

해외시장에서는 미국,러시아, 브라질 등에서 대규모 적자를 보이는데다,



최근 생산 규모가 300만대에 육박하는 현기차 중국 공장에서도

글로벌 업체, 중국 토종 업체와의 극심한 가격 경쟁으로 엄청난

재고 부담에 지속적인 할인 판촉으로 영업하고 있어 판매 수익성이 거의 없으며,

타 신흥국 시장에서는 경기 불황과 현지 통화가치 하락으로 아무리 많이 팔아도

거의 수익이 없다



현기차 국내 MS는 70% 이상으로 계속 회복 유지할 조짐이 보이는 것도 아니고,

수익이 많이나는 대형차 시장에서는 수입차가 득세를 하고 있고, 이제 울산에는

중국차 판매대리점, "중한자동차" 도 상륙해서 중국산 소형트럭과 밴을 팔고 있다



이제는 그 좋던 항상  "현대" 의 이름이 "고대"라는 이름으로 바뀌면서, 역사 속으로

사라질까봐 몹씨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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