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스포츠한국 조회수: 2014    추천:545 2016-02-17 22:44:46
‘퇴장 명령’ 심판에게 항의 대신 총격, 주심 사망

‘퇴장 명령’ 심판에게 항의 대신 총격, 주심 사망



스포츠한국 차시우 기자 chashuramen@sportshankook.co.kr

ⓒAFPBBNews = News1

[스포츠한국 차시우 기자]



'메시와 마라도나의 나라' 아르헨티나에서 아마추어 축구경기 도중 레드 카드를 받은 선수가 자신에게 퇴장 명령을 내린 심판을 총으로 쏴 살해하는 믿지못할 사건이 일어났다.



영국 일간지 가디언은 17일(이하 한국시각) "아르헨티나 경찰이 코르도바 지역에서 열린 경기 도중 심판을 총으로 살해한 선수를 수배중이다"라고 전했다. 신문에 따르면 경기 도중 퇴장당한 선수가 판정에 불만을 품고 가방에서 총을 가져와 그라운드에 난입해 심판에게 총격을 가했다.



머리와 가슴, 목에 연달아 총격을 당한 심판은 그대로 그라운드에 쓰러져 사망했고, 다른 선수 1명도 다쳤지만 생명에는 큰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르헨티나 경찰 당국은 사건 브리핑을 하는 자리에서 "이번 사건은 아마추어 축구 경기 도중 발생했다"며 "정확한 상황을 파악 중이지만 판정에 불만을 품은 선수가 총으로 심판을 쏜 사건으로 보인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아르헨티나 축구협회와 경찰당국은 경기장 내에서 폭력 사태가 연이어 벌어지고 있어 심각한 고민에 빠졌다.



지난해 6월에도 경기 도중 옐로카드를 받은 선수가 주심을 때려 의식불명 상태를 만들었고, 지난달에는 리버플레이트와 보카 주니어스의 친선전에서 양팀 합쳐 9명이 경고를 받고, 5명이 퇴장당하는 사태가 벌어지기도 했다.



추천하기

16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696 한국경제---현대·기아차, 하락…中 부진 지속 보도 2015-08-06 0 2502 430
9695 중국 반토막,차이나 차 쏘크 愛國而干杯 2015-08-06 0 2538 450
9694 디지털타임즈---`글로벌 확장` 제동 걸린 현대차 보도 2015-08-05 0 2434 434
9693 박근혜는 노동개혁이 아니라 재벌 개혁을 해야 한다 재벌 개혁 2015-08-05 0 2638 435
9692 롯데는 불황의 늪에 빠진다 반 롯데 2015-08-05 0 2548 457
9691 박근령은 아베 총리의 여동생인가? ??? 2015-08-05 0 2631 626
9690 일반사원 모가지를 짤라라~ 총수께 2015-08-05 0 2581 436
9689 퍼온 글---반사회적 재벌의 전형인 현대차/한겨레 퍼온 글 2015-08-05 0 3093 453
9688 머니위크---[환율 1200원 갈까] 웃고 우는 기업들 기사 2015-08-05 0 2458 442
9687 퍼온 글---정몽구->정의선 경영승계 비용 6조860억원(재벌닷컴) 퍼온 글 2015-08-05 0 2800 437
9686 중국에서 싼타페 560 만원 할인 판매 중 성난 고객 2015-08-05 0 2502 429
9685 파이낸셜뉴스---현대차, 중국 車판매 감소에 할인 경쟁도 불사 보도 2015-08-05 0 2421 422
9684 미래경제---현대·기아차, 하반기 해외 시장서 반전 노린다 언론 2015-08-05 0 2308 448
9683 ceoscoredaily---현대차그룹 여성 임원 8명…자사 출신 1명은 누구? 보도 2015-08-05 0 2440 437
9682 인간에 관한 어떤 일도 남의 일이 아니다. -테렌티우스- 계몽주의 2015-08-05 0 2510 424
9681 머니투데이---주가비상 현대차, 애널리스트와 '유럽 점검' 기사 2015-08-05 0 2343 427
9680 뉴스1---현대차 3형제, 주가 급제동…판매 부진 '직격탄' 기사 2015-08-05 0 2273 432
9679 주식을 매집하고 있는 게 아닌가? 갸우뚱 2015-08-05 0 2343 415
9678 퍼온 글---올해 국민연금이 현대차 4245억원어치 매도쳤네.국민연금 매도 1위.[6] 퍼온 글 2015-08-05 0 2433 434
9677 퍼온 글---국민연금 눈물의 땡처리? 퍼온 글 2015-08-05 0 2532 442

[first] < [159] [160] [161] [162] [163] [164] [165] [166] [167] [16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