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광고쟁이 조회수: 2277    추천:515 2016-02-18 10:47:14
그랜져 광고가 왜 이 모양인가?

그랜져 광고가 왜 이 모양인가?



노인네 뒤에 태우고 울부짖는 노래를 노인네가 볼륨 높히고

아버지 한테 꼭 그랜져를 태우고 싶었다

그대! 이제, 그랜져 !

이게 뭔가?



도요타, 뿌조 등의 광고를 보세요

참신한 배경에 젊은 층이 나와서 신기술을 자랑하는데

어디 60~70년대 처럼 노인네가 나오나?



옛날 에쿠스 광고에는

연로한 할아버지들이 나와서

이 세상을 이끌어가는 사람이라며

그들이 산보하고 그 뒤에 에쿠스가 따라가는 이 모습들...



옛날 포니광고에는 할머니들이 나오고

(효자로서 할머니를 포니에 태워준다)



왜, 노인네가 나오는 걸 그렇게 좋아하나?

경영자가 노인네 라서 그렇나?

그래서 항상 충효 중심으로 가나?



현대차에 안티팬이 천 만명이나 된다고 하는데

이렇게 충효 광고를 했는데 왜 오히려 광고 효과가

역으로 현대 안티로 변해버린 걸까?



이런 광고 모습은 포니 광고 이후

40년이 지나도 광고 테마와 콘텐츠는 전혀 변하지 않았다



전 번 그랜져 광고에서는 오디오 중심으로 광고하고,

이번에는 아버지(노인네)가 좋아하는

울부짖는 노래를 크게 듣는 중심으로 테마로 선정하고



이 노인네가 왜 이렇게 울부짖는 노래를 좋아하나?



한전부지 입찰에서 날린 6조원이상 !!, 원통해 !! 아까워 죽겠어~

마누라가 죽어서 슬프나?

부인이 쥐약을 먹고 자살했나?

아니면, 황혼 이혼 당했나?

예편네가 젊고 힘좋은 놈과 바람나서 전 재산을 들고 몰래 튀었나?

아님, 정년 전 해고 당했나?

또는,  젊은 여자한테 돈 뜯겼나?

아니면, 자영업하다가 망해서 가게 문닫았나?

늙으니 인생이 서글퍼서 이런 슬프고 우울한 노래가 좋아서 듣나?



그랜져는 노인네가 타서 자기 신세 타령하는

슬픈 노래를 볼륨 업 해서 듣는 이런 경우는 겨의 없다



그런데, 자동차 광고하는데, 아버지가 뒷자리에 앉아서

울부짖는 노래를 크게 듣는 게 고급차 광고 컨셉이 맞나?



이런 광고를 승인하는 경영층의

XXX적인 빈 머리를 금방에 알아차릴 수 있다



이따위 그랜져 광고를 지금 즉시 방송 중단하라!!!



이런 광고로 지금 잘 나가는

신형 K7, 수입차 공세를 이겨낼 수는 결코  없다



하반기에 신형 그랜져가 나오는데 이런 몰상식한 광고로

구매 잠재 고객을 난처하게 무시하면,

그랜져 신형 모델 광고 효과는 제로다



추천하기

27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396 검찰의 비자금 수사! 구속수사 2015-04-15 0 2942 342
7395 큰 탐욕의 결과 비극의 종말 2015-04-15 0 3053 360
7394 비자금 대처법 망치 2015-04-14 0 3049 335
7393 총수는,,,, 측근을 조심하라~~ 협박 2015-04-14 0 3000 342
7392 비난하면서... 퍼온 글 2015-04-14 0 3112 349
7391 썩어빠진 콩가루 같은 회사 왈가왈부 2015-04-14 0 3485 384
7390 일반직 정년에 목숨 내 놓겠다!! 폭로 2015-04-14 0 3261 384
7389 장난감 (완구) 같은 이런 말... 작가 2015-04-14 0 3245 334
7388 USB 하나면 회사 날아간다 내부 고발 2015-04-14 0 3098 315
7387 남을 음해하거나 골탕 먹이는 성격은 아니지만, 의금부 곤장치기 2015-04-14 0 3395 369
7386 내가 감옥에 가면... 비밀장부 연곷이 필 무렵 2015-04-14 0 3261 328
7385 SBS---부하직원 돈 상납받은 경찰서장…법원 "해임 정당" 언론 2015-04-14 0 2983 344
7384 "돈 좀 내라 !" 칼날 2015-04-14 0 3098 350
7383 자기 팔자를 알고 자기 본업에 충실해야 연꽃이 필 무렵 2015-04-14 0 2999 323
7382 세계파이낸스---[종목톡톡]현대차, 1Q 부진 불가피…반등은 4Q부터<세계파이낸스> 뉴스 2015-04-14 0 3160 331
7381 국제뉴스---현대차 목표주가 23만→20만원 하향...노사갈등 앞둬 기사 2015-04-14 0 3159 316
7380 현대차의 비자금 토대인가? 약탈과살인 2015-04-13 0 3431 325
7379 뉴스웨이---이노근 의원 “대법원 연간 3만7652건 상고 처리…대국민 사법서비스 질 저하 심각해” 기사 2015-04-13 0 2959 313
7378 연합뉴스---대법원 계류 2년 넘긴 사건 615건…최장 계류 8년 기사 2015-04-13 0 2920 319
7377 법률신문---상고제도 개편 절실"… '2년 이상 계류' 대법원 사건 615건 달해8년 넘게 '낮잠 중'인 사건도 기사 2015-04-13 0 3017 326

[first] < [274] [275] [276] [277] [278] [279] [280] [281] [282] [28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