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광고쟁이 조회수: 2330    추천:515 2016-02-18 10:47:14
그랜져 광고가 왜 이 모양인가?

그랜져 광고가 왜 이 모양인가?



노인네 뒤에 태우고 울부짖는 노래를 노인네가 볼륨 높히고

아버지 한테 꼭 그랜져를 태우고 싶었다

그대! 이제, 그랜져 !

이게 뭔가?



도요타, 뿌조 등의 광고를 보세요

참신한 배경에 젊은 층이 나와서 신기술을 자랑하는데

어디 60~70년대 처럼 노인네가 나오나?



옛날 에쿠스 광고에는

연로한 할아버지들이 나와서

이 세상을 이끌어가는 사람이라며

그들이 산보하고 그 뒤에 에쿠스가 따라가는 이 모습들...



옛날 포니광고에는 할머니들이 나오고

(효자로서 할머니를 포니에 태워준다)



왜, 노인네가 나오는 걸 그렇게 좋아하나?

경영자가 노인네 라서 그렇나?

그래서 항상 충효 중심으로 가나?



현대차에 안티팬이 천 만명이나 된다고 하는데

이렇게 충효 광고를 했는데 왜 오히려 광고 효과가

역으로 현대 안티로 변해버린 걸까?



이런 광고 모습은 포니 광고 이후

40년이 지나도 광고 테마와 콘텐츠는 전혀 변하지 않았다



전 번 그랜져 광고에서는 오디오 중심으로 광고하고,

이번에는 아버지(노인네)가 좋아하는

울부짖는 노래를 크게 듣는 중심으로 테마로 선정하고



이 노인네가 왜 이렇게 울부짖는 노래를 좋아하나?



한전부지 입찰에서 날린 6조원이상 !!, 원통해 !! 아까워 죽겠어~

마누라가 죽어서 슬프나?

부인이 쥐약을 먹고 자살했나?

아니면, 황혼 이혼 당했나?

예편네가 젊고 힘좋은 놈과 바람나서 전 재산을 들고 몰래 튀었나?

아님, 정년 전 해고 당했나?

또는,  젊은 여자한테 돈 뜯겼나?

아니면, 자영업하다가 망해서 가게 문닫았나?

늙으니 인생이 서글퍼서 이런 슬프고 우울한 노래가 좋아서 듣나?



그랜져는 노인네가 타서 자기 신세 타령하는

슬픈 노래를 볼륨 업 해서 듣는 이런 경우는 겨의 없다



그런데, 자동차 광고하는데, 아버지가 뒷자리에 앉아서

울부짖는 노래를 크게 듣는 게 고급차 광고 컨셉이 맞나?



이런 광고를 승인하는 경영층의

XXX적인 빈 머리를 금방에 알아차릴 수 있다



이따위 그랜져 광고를 지금 즉시 방송 중단하라!!!



이런 광고로 지금 잘 나가는

신형 K7, 수입차 공세를 이겨낼 수는 결코  없다



하반기에 신형 그랜져가 나오는데 이런 몰상식한 광고로

구매 잠재 고객을 난처하게 무시하면,

그랜져 신형 모델 광고 효과는 제로다



추천하기

5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876 퍼온 글---현대차가 망가지는 것은 정몽구의 무지몽함 때문이다 퍼온 글 2016-01-21 0 2215 536
11875 퍼온 글---10만원 깨질때까지 폭락해라. 퍼온 글 2016-01-21 0 2183 526
11874 퍼온 글---작년 도요타 영업이익 23조원,현대차 작년 영업이익 6조원.. 퍼온 글 2016-01-21 0 2169 541
11873 저는 엎드려서 숨만 쉬고 있죠!!.. 불알 감별사 2016-01-21 0 2312 532
11872 [아시아블로그] 현대차와 태극기, 그리고 현지화 아시아경제 2016-01-21 0 2103 509
11871 MK,미국 계열사 법인에 걸려있는 태국기를 내리라고 주문??? 짝통 애국 2016-01-21 0 2178 507
11870 국가는 왜 이런 사람을 사면해줬나??? 짝퉁 회장 2016-01-21 0 2150 524
11869 참모가 많은 78세 MK는 단신 16세 쯔위 보다 못하네~~ 정사모 2016-01-21 0 2272 530
11868 달고 있는 요거 &&를 세게 차버려라 애국 감별사 2016-01-21 0 2137 512
11867 짝퉁 회장은 "이렇게 현지화 하라" 고 전해라~ 총괄 회장 2016-01-21 0 2163 531
11866 런닝셔츠, 팬티에도 뱃지를 달고 나온 \\\ 돌삐들 2016-01-21 0 2252 518
11865 이런 것을 생각하는 걸 보면, \\\, 정말 아이큐 수준 낮네!! 갸우뚱 2016-01-21 0 2355 511
11864 불벼락을 맞을 황당한 지시네 헷갈리우스 2016-01-21 0 2260 515
11863 원화약세 수혜주 맞나?…환율 1200원에도 기 못펴는 현대차 이데일리 2016-01-21 0 2131 503
11862 중국 고성장 끝났다…삼성전자·현대차에 타격 우려 연합뉴스 2016-01-21 0 2052 499
11861 ◇ 자동차 업체들 지난해 판매 급감 연합뉴스 2016-01-21 0 2083 515
11860 현대차 사내하청 합의, 내년까지 하도급 6천명 채용 노컷뉴스 2016-01-21 0 2237 507
11859 중국 성장둔화 꺾인 탓에 삼성전자·현대차도 시름 데일리한국 2016-01-21 0 2035 528
11858 현대차 촉탁직 ‘부당해고’ 또 판정마지막 근로계약서 진위여부가 쟁점 충청미디어 2016-01-21 0 2347 549
11857 미안한 마음으로 사퇴합니다. 현승건 2016-01-21 0 2366 537

[first] <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