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아뿔싸 조회수: 2196    추천:488 2016-02-27 08:14:58
국내 판매목표 2만대 늘리고, 국내 차가 올려서 해외 손실 보전한다?

해외 수출/현지 생산해서 영업하여

졸나게 큰 폭 할인해서 수 백만대 팔아봐야

대당 19 만원 겨우 남기니까



이제는 독점으로 대당 영업이익이 1,200 만원이나

남기는 독점 내수 판매목표를 2만대 추가로 늘리고,

차가를 계속 올려서 해외 영업 손실을 만회한다???



이것도 국내고객들이 알면 가만히 안 있을텐데

언제까지 이런 식으로 장사하나?



거의 수입차와 가격이 같아질 때까지

국내고객들이 손해나는 이따위 짓을 계속할 건가?



나는 비싸게 사고, 해외 소비자들에게는

국내보다 엄청나게 싸게 판다???

해외에서 글로벌 업체들과 경쟁에서 밀린다는 이유로...



현기차 해외공장이 많아서 계속 돌려야 하고,

생산된 재고 물량을 계속 소진하기 위해서,

또 해당국 노동법에 따라서,

현지 근로자들에게 제 때 임금을 줘야 하고,

직원들을 대량 해고해서 퇴직금 주기도 겁나고,

또, 진출국에 법인세를 꾸준히 착실하게 내야 하기 때문에



만약에 판매가 안되어  재고가 많아서 당분간

해외 공장을 가동 정지했다는 뉴스가 나가기만 한다면

주가 대폭락과 국내를 포함해서 전세계 여론의 뭇매를  

맞을 수 있으니까



돌려라~ 계속 돌려라~~ 해외 십 여개 공장을...

이게 세계경영을 외치다가 23조의 분식 회계를 하고 폭망하고,

이를 지시한 경영주는 약 10년간 비밀리에

해외 도피를 한 대우자동차의 모양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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