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독거노인
조회수: 2243 추천:544
2016-03-29 17:04:21
아내의 노래
---아내의 노래---
임께서 가신 길은 빛나는 길이옵기에
이 몸은 돌아서서 눈물을 감추었소
떠나시는 임의 뜻은 등불이 되어
바람 불고 비오는 어두운 밤길에도
홀로가는 이 가슴에 즐거움이 넘칩니다
임께서 가신 길은 영광의 길이옵기에
손수건 손에 들고 마음껏 흔들었소
가신 뒤에 제 갈 곳도 임의 길이오
눈보라가 날리는 어두운 밤 하늘에
반짝이는 달빛처럼 임의 행복 빛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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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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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란듯이, 징계엔 소송만이 있을 뿐이다!!
왕소송
201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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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사원 모두 짤라야 후환이 없습니다
노무마왕
201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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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씽크> 청년실업 해소방안
D등급자
201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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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 글---현대차지부,국내 해외 생산량 결정 단체 협약 요구 비판 기사에 대한 반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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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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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 글---현대차 임원들이 수입차를 타야 하는 이유(스케치북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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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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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 글---현대차 위기론!, 현대차의 최대 실수 4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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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세 정년 등…使측 "판매에 부정적"
귀족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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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역량강화교육'(Performance Improvement Plan)
해고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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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부노조는 환영... "잃어버린 권리 되찾자"
간부면뭐하나
201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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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국도 가드레일 부실 교통사고死 … 국가도 배상책임”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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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개인정보조회 건보공단 직원 해고는 가혹
보도
201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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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법원 “개인정보 조회 건보공단 직원 해고 부당”이홍원
신문
201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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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미가 없는 회사는 망한다
연꽃이 필 무렵
201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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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 글---현대차 1년동안 기관이 1400만주 7%가까이 팔아치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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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 글---현대차도 한불 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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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 글---그랜져와 아슬란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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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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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 글---야이 수준 낮은 임원 쓰레기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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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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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몽 멍멍
몽씨네
201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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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직, 그 이름 더러버~ 똥 만드는 기계인가???
더러버
201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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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송해보면 그 자가 어떠한 지를 잘 알게 된다
소송왕
201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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