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린이 :
이따위 |
조회수: 2386 추천:525 |
2016-03-30 10:5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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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 잘못을 울부짓는 광고 |
수입차 광고들...
푸조,토요타,닛싼, 재규어, 포드, 아우디,벤츠, SM6 등
모두 화려운 배경에 최첨단 차의 왜관과 첨단 기능을
자랑하면서 경쾌한 음악과 젊은 모델들이 나와서
아름답게 광고해서 보는 것만으로 기분이 좋은데...
그랜져 광고는 울부짓는 가래석인 목소리로
몽타쥬가 마음에 안 드는 마누라 없는 늙은 놈과,
얍삽하게 생긴 아들이 아무 내용없이 노래 소리나
볼륨 업하는 이따위 광고는 볼 때마다 화가 치밀어 오른다
마치 "회사에서 내가 매우 통크게 잘못한 짓을 주주와 직원들이
통 크게 용서해주고, 이를 모르는 채 대충 그냥 덮고 넘어가자" 라는
이런 불쌍하고 추악한 메세지를 전달하는 것 같다
몽타쥬 생긴 것도 비슷한 놈들이 나와서...
너무 기분 나쁘고 식상하다
그랜져 광고가 끝나도 남은 것은 가래끓는 노래 소리의 여운 뿐...
자동차 광고라는 이미지는 안 떠오른다
이런 것도 60~70년대 노가다형 광고라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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