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선지자 조회수: 1994    추천:520 2016-03-30 11:05:21
과연 이런 기업이 향후 5년내 살아남을까???

-해외영업 수 조원대 부실

-중국 현지 업체의 눈부신 성장(중국업체의 현지 가격은 현기차의 40% 선에서 판매 중)

-중국업체의 소상, 상용차 한국 진출



-수입차 모델 국내 AS체제 완전 구축, 판매 증가세와 MS 확대 및 현기차와 거의 가격차이 없음

-현대차그룹 모두 60~70년대 사업구조에 올인(철강, 제철, 운송,부동산 등)으로 장기적 수익구조 손실 초래

모두 중국에 먹힐 사업에만 투자--현재 한국의 주요 수출품목 10개 중 8개 품목이 중국에게 먹힘)



-해외공장 생산 판매 부실

-본사 사옥 건립에 20조원 투자

-애플,구글,테슬라, 토요타,엘지전자,삼성전자,SK이노베이션,SDI  등 스마트카 사업에 진출



-노조 지부와의 통상임금, 단협 등 마찰 확대

-국내 대리점 직원 노조 활성화

-일반직 노조 활성화



-3세 경영체제 세습 불확실

-총수의 전횡적이고 탐욕적인 경영태도

-총수 개인의 즉흥적이고 주먹구구식 감각으로 미래 투자사업 결정

-과거 검찰 조사에서 나타난 것 처럼 총수 부자의 부도덕성과 주주 무시의 경영 철학



-직원 불만으로 내부 고발가능성 다수

-직원간 사내 소통 제로

-지시 일변도와 경직된 근무 분위기



-경제 민주화 추진하자는 사회적 분위기

-2018년 제 2의 IMF 도래 가능성

-현기차 안티팬이 1천만 명이라는 말도 있는 반 소비자 기업 분위기 연출  



-기타 등등



과연 이런 기업이 향후 5년내 살아남을까???



추천하기

25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956 요모양 요꼴 (한 날에 징계 2개 때리다니 ??) PIP 2015-05-21 0 3296 390
7955 발가락 사이 때 만큼도 안 여긴다 비극의 종말 2015-05-21 0 3264 390
7954 현대자동차 ‘초긴장’ 세무조사 2015-05-21 0 3145 399
7953 프레시안"---사용자는 현대차"…법원, 비정규직 파업 손배 첫 기각 보도 2015-05-21 0 2744 381
7952 조세 금융신문---국세청, (주)서영 이어 경신 ‘특별세무조사’…현대차 겨냥? 보도 2015-05-21 0 3083 443
7951 조세금융신문---국세청, (주)서영 특별세무조사…현대자동차 ‘초긴장 신문 2015-05-21 0 3234 412
7950 드디어 부패의 고리가 풀리고 끊길 것인가?? 칼날 2015-05-21 0 2954 372
7949 고통스러운 방법으로 내가 쳐줄 것"이다 막말 2015-05-21 0 2782 377
7948 서울경제---현대차, 미국 2공장 건설계획 이르면 7월 발표앨라배마 등 2~3곳 막판 검토 기사 2015-05-21 0 2605 379
7947 떡볶이 체인점 처럼... 헷갈리우스 2015-05-21 0 3515 361
7946 퍼온 글---실타래를 생산적으로 풀어라 ! 퍼온 글 2015-05-21 0 2778 378
7945 파이낸셜뉴스---이노션 내부일감 수익, 상장 통해 환원할까 신문 2015-05-21 0 2713 382
7944 연합뉴스---대법 "이혼소송 판결 확정 전 재산분할 가집행 안돼" 법원 2015-05-21 0 2541 381
7943 머니투데이---'강제낙태·단종' 한센병 환자들, 국가 상대 손배소 또 승소 법원 2015-05-21 0 2651 359
7942 배신 당한 자와 배신 하는 자 계몽주의 2015-05-21 0 2856 357
7941 12번의 소송과 고발 臣 2015-05-21 0 2920 356
7940 일반사원과 창녀의 공통점! '빠져 나오는 것도 독해야' 하는데 포주 2015-05-21 0 2976 368
7939 2015년 5월분 일반직지회 조합비 납부 안내드립니다 사무장 2015-05-20 0 5091 369
7938 날 건드려 봐라 야수의 세계 2015-05-20 0 3082 370
7937 왕 노무께! 딸랑딸랑 2015-05-20 0 3091 387

[first] < [246] [247] [248] [249] [250] [251] [252] [253] [254] [25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