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연합뉴스 조회수: 2005    추천:571 2016-04-06 10:40:21
하나금투 "현대차, 1분기 실적 부진…2분기는 개선"

하나금투 "현대차, 1분기 실적 부진…2분기는 개선"

송고시간 | 2016/04/06 08:03



(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하나금융투자는 6일 현대차[005380]에 대해 올해 분기 실적이 1분기 부진을 딛고 2분기에 개선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7만원을 유지했다.



송선재 연구원은 "현대차의 올해 1분기 출하대수와 판매대수는 각각 110만7천대, 109만대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7%, 4%씩 줄었다"며 "예상보다 부진한 출하와 금융부문의 실적 저하 등으로 1분기 실적은 기대치를 밑돈 것으로 추정한다"고 분석했다.



그는 "출하 대수가 2월에 저점을 찍었고 지난달부터 미국과 중국 등의 신차 출시 효과가 반영되면서 2분기 실적은 개선될 것"이라며 "기저·환율 효과에 따른 실적 회복 가능성까지 고려할 때 박스권 내 주가 반등은 가능하다"고 내다봤다.



송 연구원은 "가장 큰 변수는 중국 내 출하량"이라며 "특히 엘란트라는 2분기 중국 공장 가동률을 높이면서 실적 개선에 기여할 수 있어 신차 효과의 지속성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hyunmin623@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2016/04/06 08:03 송고



추천하기

15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956 스타서울TV---변협, 성공보수 무효 헌법소원…“대법원 판결 계약체결의 자유 및 평등권 위반" 방송 2015-08-15 0 2372 430
9955 로이슈---대법원, 영업사원 통장에 입금한 차 계약금 횡령…회사 책임 없다 법원 2015-08-15 0 2525 440
9954 YTN---계약과 다른 근무지 전보..."인사권 남용" 법원 2015-08-15 0 2339 443
9953 연합뉴스---법원 "수로 붕괴로 작물 수해, 농어촌공사 배상해야" 법원 2015-08-15 0 2291 424
9952 파이낸셜뉴스---법원 "횡단보도 근처서 무단횡단 사고..보행자 책임 70%" 법원 2015-08-15 0 2282 428
9951 에너지경제---한주간의 재계 3대 이슈] 최태원 SK 회장 사면 - 현대차 임금피크제 - 조선사 구조조정 언론 2015-08-15 0 2297 417
9950 조선비즈---삼성, 변화 잘하는 기업 현대차, 엔低 확실한 대비를 기사 2015-08-15 0 2291 424
9949 이데일리---친절한 금융이야기]환율은 강자(强國)의 무기 보도 2015-08-15 0 2315 415
9948 출소 당일 밤새 회사에서 업무 보고를 받았다??? 깔깔깔 2015-08-15 0 2602 402
9947 앉아서 깔기고 휴지로 닦겠지~~ 너 내려~ 2015-08-15 0 2506 415
9946 총수 사면?? 반 재벌 대가리 2015-08-15 0 2446 431
9945 무능한 일반직, 대가리 텅 빈 일반직도 다 죽어 버려라~~ 일반직 2015-08-15 0 2601 421
9944 ㄱ ㅅ ㄲ 재벌놈들 다 죽어 버려라. 너희들 죽으면 경제가 더 활성화 될 것이다 개작두 2015-08-15 0 2794 438
9943 총수여,, 사면해줘잉 앗 2015-08-15 0 2462 438
9942 원초적 뚝심경영과 통큰 해고 벌벌 2015-08-14 0 2809 435
9941 미디어펜---광복70년]'격량의 시대' 뚝심으로 버틴 현대차 ,'글로벌' 얻었다 보도 2015-08-14 0 2444 425
9940 웃기는 기사네~~ 깔깔깔 2015-08-14 0 2416 427
9939 서울경제---톈진항 폭발.. '글로벌 물류망'도 터지나 보도 2015-08-14 0 2427 444
9938 앞으로 중국 4,5 공장이 준공되면 대당 2천만원 식 할인하면서 판매할거나? 갸우뚱 2015-08-14 0 2423 430
9937 인생은 별거 없는데...현대, 롯데, SK 최씨들, 효성, 두산 ... 내부 고발 2015-08-14 0 2719 437

[first] < [146] [147] [148] [149] [150] [151] [152] [153] [154] [15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