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아시아투데이 조회수: 2066    추천:506 2016-04-07 12:42:11
대법, 노조 방해 제주 한라대 총장 벌금형 확정

대법, 노조 방해 제주 한라대 총장 벌금형 확정

이진규의 기사 더보기▼  | 기사승인 [2016-04-07 09:21]        



아시아투데이 이진규 기자 = 노조 설립을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김성훈 제주 한라대 총장(57)에게 벌금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2부(주심 박상옥 대법관)는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 총장에게 벌금 2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7일 밝혔다.



김 총장은 2013년 3월 노조 설립을 준비하던 직원 이모씨에게 전화해 “노조는 만들지 말고 직원 전체회의 기구를 만들테니까 거기서 소통하세요”라고 말해 노조 조직에 개입한 혐의로 기소됐다.



1심은 “노조 설립에 대한 의견 개진 수준”이라며 무죄를 선고했다.



2심은 그러나 “김 총장의 행동에 노조의 자주성을 해칠 수 있는 요소가 상당하다”며 벌금형을 선고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jinkyu@asiatoday.co.kr



추천하기

1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2576 정몽구 "올해 현대차 판매목표 달성 무난" 한국경제 2016-04-16 0 2168 540
12575 이건 대체 어찌 하오리까?? 헷갈리우스 2016-04-16 0 2162 551
12574 어디 한 번 믿어봅시다 갸우뚱 2016-04-16 0 2107 555
12573 올해 750만대 팔기도 쉽지 않다 임직원 2016-04-16 0 2076 548
12572 MK 제시한 올 판매 목표 813만대???--- 어림 없다 해외공장 돌려막기 2016-04-16 0 2089 561
12571 이제까지 생산 캐퍼가 모자라서 아사리 판 2016-04-16 0 2160 564
12570 불법,편법 재벌 3세 승계는 이제 물 건너갔다 재벌 해체 2016-04-15 0 2234 569
12569 국민 여러분이 나르샤, 헬 조선에서 헤븐 조선으로... 국민여러분이 나르샤 2016-04-15 0 2194 544
12568 법원 "'성폭행 물의' 자림복지재단 임원 해임은 부당" 연합뉴스 2016-04-15 0 2172 542
12567 자기들만 살아 남았다 능력자들 2016-04-15 0 2234 526
12566 법원 "출퇴근 지문인식 기록 거부한 교수 징계 부당" 연합뉴스 2016-04-15 0 2164 541
12565 현대차, 미래 친환경 R&D `수소차`에 무게둔다 전자신문 2016-04-15 0 2129 537
12564 회사 주도 노조 설립 '무효', 첫 판결 이데일리 2016-04-14 0 2139 556
12563 식물 대통령, 식물 정부 동물의 왕국 2016-04-14 0 2174 537
12562 ㅂ ㅅ 6적 몽몽 2016-04-14 0 2287 536
12561 죽음에서 돌아온 자가 될려면.... 죽음에서 돌아온 자 2016-04-14 0 2122 555
12560 10조 5,500 억이면 자산가치가 23조인 한전을 살 수 있다 항전한전 2016-04-14 0 2305 557
12559 권문식 현대기아차 부회장 "테슬라돌풍? 우리도 경쟁력 있다" 머니투데이 2016-04-14 0 2181 575
12558 무슨 해외 경쟁력이 있다고 떠드나??? 갸우뚱 2016-04-14 0 2152 562
12557 퍼온 글---속지마라 현대차 연말 안으로 부도난다..남은건 빈 껍데기 뿐[2] 퍼온 글 2016-04-14 1 2215 546

[first] <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