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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연꽃이 필 무렵 |
조회수: 2178 추천:571 |
2016-04-11 14:32: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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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듣기에 민망한 친구의 말들... |
얼마 전에 친구들과 중국 여행 가는 것 의논하다가
여러 친구들이 현대차에 대해 이렇게 평가, 얘기 했습니다
-언론을 보니 현대도 곧 망할 것 같더라~(삼성 생명 친구)
-요새 수입차 하고 가격차이가 없거나 더 비싼데, 누가 지겹도록 현대차 사나? (자영업)
제네시스 사는 것보다 차라리 도요다 프리우스 사지 안 그래?
-현대차 갑질이 너무 심하다(중소 기업 재취업)
-현대차 차가 너무 비싸다, 노조 ㅈ ㄹ 하는 것도 더럽고...(회계사)
-직원들 연봉이 1억이 뭐냐? 전부 우리 돈 갈취한 게 아니냐?? 너무 심하다 그러지 마라 !!(의료업)
-시장 독과점의 폐해가 너무 심하다(은행 임원 출신)
-중국에서 손익이 1/2로 떨어지면 너네들은 어떡하나? ... 삼성 같으면 벌써 철수 했을텐데...(삼성 임원 출신)
이런 말들이 듣기에 너무 민망했습니다 아주 기분이 나쁘더군요 이게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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