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이데일리 조회수: 2143    추천:547 2016-04-19 23:32:32
중요~~현대차, 중국서 포드에 3위 내줘..4월 턴어라운드 기대(종합)
링크 #1 :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C11&newsid=02755206612617432&DCD=A00301&OutLnkChk=Y, Hit:841


현대차, 중국서 포드에 3위 내줘..4월 턴어라운드 기대(종합)

입력시간 | 2016.04.18 13:38 | 신정은 hao1221@



중국에서 출시된 중국형 신형 아반떼(링동). 출처=베이징현대 홈페이지.



현대차, 中 1분기 판매 22만9011대..전년比 18%↓

1위 폭스바겐·2위 GM..3위 포드 14.7% 증가

"4월 마케팅 강화로 플러스 성장 전환할 것"



[이데일리 신정은 기자]



현대자동차(005380)(153,000원 1,000 -0.65%)가 중국 시장에서 1분기 판매 부진으로 3위 자리를 포드에 내줬다. 랑동(국내명 아반떼MD), 루이나(엑센트) 등 주력 제품의 판매 부진이 주요 원인으로 작용했다. 하지만 3월들어 내 놓은 신차 효과에 힘입어 4월에는 턴어라운드가 기대된다.



현대차는 중국 시장 1분기 누적 판매량이 22만9011대로 전년 동기(27만9873대)보다 18.2% 감소했다고 18일 밝혔다.  



브랜드 별로는 폭스바겐이 전년 동기 대비 1.8% 증가한 97만9884대를 판매해 1위를, GM이 같은 기간 22.3% 늘어난 62만8237대로 2위를 유지했다. 지난해 3위를 차지했던 현대차는 포드에 밀려 4위로 내려 앉았다. 포드의 1분기 판매량은 25만1361대로 지난해 동기(21만9216대)보다 14.7% 증가했다.  



다만 기아자동차(000270)(48,950원 100 -0.20%)의 1분기 판매량(14만309대)을 합치면 현대·기아차는 36만9320대로 3위를 유지할 수 있다. 지난해 1분기에는 기아차를 제외하고도 현대차 판매량이 포드를 앞질렀다.



이는 랑동, 루이나, 밍투 등 구형 세단 모델의 판매가 주춤했기 때문이다. 특히 루이나는 1분기 3만5417대가 팔려 지난해 1분기(6만5734대)보다 절반 가까이 감소했다.



현대·기아차의 3월 중국 판매는 1월과 2월에 비해 눈에 띄게 호전되고 있어 4월 턴어라운드가 기대되고 있다. 현대차와 기아차는 3월 중국 시장에서 각각 10만549대, 5만42대를 판매했다. 합산 판매량은 15만591대로 전년 동월(16만1553대)보다 6.8% 감소했지만 전월(2월)보다는 59.8% 증가했다.  



현대·기아차의 전년 대비 감소폭도 1월 마이너스(-)21.9%, 2월 -21.2%에서 3월에는 -6.8%로 감소폭을 한자릿수로 줄였다. 신차 발표와 SUV 판매 증대에 힘입어 판매가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달 25일 출시된 링동(신형 아반떼)은 한 달 만에 판매량 1만880대를 기록하며 선전하는 모습이다. 올 뉴 투싼 역시 드라마 ‘태양의 후예’ 속 유시진(송중기 분)의 애마로 등장하며 3월 판매량이 1만5201대를 기록했다. 전략형 소형 SUV인 ix25와 KX3는 3월 판매량이 전년보다 각각 14.7%, 63.6% 증가했다.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이달 말 베이징 모터쇼에서 신형 엑센트와 기아차 니로 등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4월 이후 신차 마케팅 강화 등으로 플러스 성장 전환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 주요업체 1~3월 판매실적 및 점유율.



추천하기

26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656 회사에 찍힌 몸 ~~ 회사에 당한 자 2015-04-30 0 3420 367
7655 회사 경영이 어려워서~ 갑찔 2015-04-30 0 3224 367
7654 매일경제---[레이더M] 기아차, 4년 공백 깨고 회사채 시장 복귀 보도 2015-04-30 0 3034 367
7653 회사에 돈 없어 회사채 발행으로 만기일 돌아 온 회사채 돌려 막기 한다 점봅니다 2015-04-30 0 3146 404
7652 아시아경제---삼성·현대차·LG, 환관리수준 격상…환율전쟁 피해최소화 나섰다 기사 2015-04-30 0 2872 601
7651 이투데이---외국인, 코스피 떠나면서 '현대·기아차'는 샀다 왜? 언론 2015-04-30 0 2789 354
7650 중역들은 즉각 천 주씩 매수 조치하라 임직원 2015-04-30 0 3002 333
7649 뉴스1---엔저의 명암..현대차와 토요타를 보라 언론 2015-04-30 0 2924 341
7648 시사경제신문--- 엔저 쓰나미’ 후폭풍…현대차와 토요타의 명암 기사 2015-04-30 0 2787 355
7647 연합뉴스---지난 2년간 주가…도요타 51%↑, 현대차 13%↓(종합) 기사 2015-04-30 0 2844 348
7646 징벌적 손해배상의 요건~~ 소송뿐 2015-04-30 0 3316 357
7645 사측은,, 일반사원만 정년 전 해고 하는 이유? 양아치2 2015-04-30 0 3234 343
7644 비정규직은 하는데 ,,, 일반사원은 못 하는거 하나!! 멍청&멍멍 2015-04-30 0 3065 346
7643 일반사원이  해적이냐? 소탕작전 2015-04-29 0 3383 332
7642 1인 시위 대책회의 실시! 목숨걸고 2015-04-29 0 3368 350
7641 <한남동에서> "정년 전 해고를 중단하라"  는 피켓을 들고 1인시위 2015-04-29 0 3825 346
7640 이데일리---[사설] 현대차 투명경영위원회에 거는 기대 언론 2015-04-29 0 2894 343
7639 헤럴드경제---하투(夏鬪) 시동거는 현대차 노조 기사 2015-04-29 0 2994 337
7638 JTBC---중국 SUV 시장을 잡아라…현대·쌍용차 등 경쟁 치열 방송 2015-04-29 0 3333 340
7637 경향신문---현대차 회장 집 앞 노동자 ‘1인 시위’ 직원 동원해 막아 보도 2015-04-29 0 3112 361

[first] < [261] [262] [263] [264] [265] [266] [267] [268] [269] [27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