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재벌 감별사 조회수: 2126    추천:559 2016-04-21 13:31:25
중요~~현대차, 이제 제대로 평가 받아야 한다

현대차, 이제 제대로 평가 받아야 한다



진정 한국의 애국 기업인지?

5년 후에도 생존 가능한가?

소비자들에게는 좋은 기업인가?

정당한 노사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가?

기업 경영팀은 글로벌 경영할 능력이 있는가?

주주들에게 친 주주성향 기업인가?

구글,애플,테슬라,삼성전자, 엘지화학, SK 이노베이션 등의

스마트카--전기차 부문에서 경쟁력에 밀려서 그들의 하청업체

(스마트카 완성차의  조립 담당  하청업체)로 전락 가능성은 없는가?



---> 이럴 경우, 내연기관 자동차 중심의 생산라인을 스마트카

(전기차 중심의 간단한 조립)라인으로 생산 공정을 확 줄여 개변조 해야 하는데,

공장마다 개변조 비용과 생산 인력 감축 등에 관해서



현대차 지부 노조의 반발성과 4천개의 협력업체 중 대부분이 폐업 철퇴를 맞게 되어

협력업체 노조의 결사적 파업에 직면할 건데...

그리고, 이렇게 현기차가 미래차에 투자하지 않으면, 곧 바로 망할텐데...

정말 속수무책!! 해결책 없음 !!



(내연기관은 부품이 2만개 이상 필요하지만, 전기차 중심의 스마트카는 부품이 수 백개면

자동차의 기능이 가능해서 이제, 중소기업들도 스마트카  제조도 가능하고 8년간 겨우 바테리

하나만 교체하면 되는데, 그리고, 1회 충전으로 800 킬로미터를 갈 수 있고, 전기차 유지 비용도



8년간 유류대 제로!! 그럼,당장 다소 비싸더라도 유지비를 고려하더라도,

누가 이런 스마트카를 구매하지 않겠는가?

그리고, 누가 구닥다리 현기차 내연기관차를 3~4천만원 주고 사나??? 그래서 골치가 매우 아픔)



현재도 일본, 독일, 미국 등의 스마트카 업체와의 경쟁에서 엄청나게 밀려서 고전하고 있고,

중국 로컬 업체의 눈부신 성장으로 전세계에서 가격 경쟁력에 밀리고 있는데도...



그런 것도 모르고, 20조원을 투자해서 본사옥을 짓고,

글로벌  내연기관 생산 중심의 천만대 생산 캐퍼를 추진하고 있는

지금의 작태는 이게 잘 하고 있는 것인가?

해외 생산 규모는 적정한가

미래 산업에 제대로 투자하는 가?

재벌 3세의 경영권 승계는 가능한 가?



기타 등등



이런 관점에서 모두 재검토 되어야 한다

아님, 소리없이 한 방에 훅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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