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연합뉴스 조회수: 2090    추천:552 2016-04-21 13:45:14
중요~~현대기아차 세계 점유율 5년간 8%대…중국 업체 15% 육박
링크 #1 :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4/20/0200000000AKR20160420176800009.HTML?input=1195m, Hit:938


현대기아차 세계 점유율 5년간 8%대…중국 업체 15% 육박

송고시간 | 2016/04/21 05:55

 

상하이·둥펑 등 중국 메이커 판매량 3년만에 400만대 늘어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현대·기아차의 글로벌 점유율이 2011년 이후 지난해까지 제자리걸음을 했지만, 중국 업체들은 폭발적으로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블룸버그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세계 시장에서 9천248만대의 자동차가 팔렸으며 이 가운데 현대기아차는 788만대로 8.5%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현대차가 496만5천대, 기아차가 291만5천대였다.



세계 5위인 현대기아차의 점유율은 2014년보다는 0.1% 포인트 올랐지만 4년 전인 2011년과 같다. 점유율은 2005년 5.8%, 2010년 7.8%에 이어 2011년 8.5%로 뛰어오르고는 2012년 8.6%, 2013년 8.6%, 2014년 8.4% 등으로 정체 상태다.





이와 대조적으로 지난해 중국 업체들의 점유율 합계는 14.7%로 전년(13.9%)보다 0.8% 포인트 올랐다. 2012년(12.7%)과 비교하면 3년 만에 무려 2% 포인트 상승했다.



13개 중국 자동차 제작사의 지난해 판매 대수는 1천730만6천대로 3년 사이에 400만대 넘게 늘었다.



특히 상하이자동차(SAIC)는 10년 전인 2005년만 해도 판매 대수 81만6천대, 점유율 1.3%에 불과했으나 지난해에는 590만2천대를 팔아 세계 시장에서 6.4%의 비중을 차지했다. 이 회사는 글로벌 점유율 7위로 5위권 진입을 노리고 있다.



둥펑자동차의 점유율은 3.1%, 창안자동차는 3.0%, 광저우자동차(GAC)는 1.4%였다. 이밖에 창청(그레이트 월), 길리 등도 각각 0.9%와 0.6%를 차지했다.



지난해 글로벌 메이커 가운데 점유율 1, 2위는 일본 도요타와 독일 폭스바겐그룹이 차지했다. 각각 1천15만대(11.0%)와 993만대(10.7%)를 팔았다. 폭스바겐은 배출가스 조작 스캔들 여파로 점유율이 0.4% 포인트나 하락했다.



미국 GM은 996만대(10.8%)로 3위, 르노닛산그룹은 822만대(8.9%)로 4위였으며 현대기아차와 포드(664만대·7.2%)가 뒤를 이었다.



kimy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2016/04/21 05:55 송고



추천하기

5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896 절대로 실패하지 않는다 나침반 2016-01-24 0 2043 553
11895 회사는 나침반이 없다 돌 뿐 2016-01-24 0 2063 564
11894 나홀로 똑똑한 놈들... 뺄셈 정치 2016-01-24 0 2104 551
11893 연초부터 제대로 투쟁해야... 참여 노조원 2016-01-24 0 2163 522
11892 저 멀리 신뢰를 잃어버린 기업인데... 잃어버린 영광 2016-01-24 0 2045 535
11891 현대차를 떠나는 이유 오너뿐 2016-01-23 0 2142 507
11890 "저성과자 해고 쉬워진다"..정부, 양대지침 강행 뉴스1 2016-01-22 0 2093 524
11889 퍼온 글---외국인이 다 가져가는데? 퍼온 글 2016-01-22 0 2044 530
11888 3대 자동차주, 작년 4분기 실적 전망은? 매일경제 2016-01-22 0 2020 516
11887 ◆ 현대차, 분기최대 매출에도 수익성은 악화 매일경제 2016-01-22 0 2033 525
11886 무슨 회사가 이렇게 하나?? 아사리 판 2016-01-22 0 2021 518
11885 현대차는 유기농 공법 인분 양산하는 글로벌 업체?? 헷갈리우스 2016-01-22 0 2142 508
11884 투쟁 정기를 받아서... 엔돌핀 팡팡 2016-01-22 0 2087 522
11883 한 신입사원 청년의 죽음 회사는, 국가는 무엇인가 한겨레 2016-01-22 0 2008 522
11882 [단독]사고로 숨진 택배회사 신입사원…회사는 나 몰라라 MBN 2016-01-22 0 2159 514
11881 노동관계법 20건 위반 불알 감별사 2016-01-22 0 2092 510
11880 甲질 하던 '몽고식품' 소비자들 신뢰는 바닥으로? 투데이코리아 2016-01-22 1 2003 510
11879 김만식 회장 경찰 출두…매출도 반 토막 MBN 2016-01-22 0 2022 512
11878 서쪽으로 튀어 !!, 네비게이션을 중국으로 고정 !! 기술자들 2016-01-21 0 2151 529
11877 이게 세상의 근본 이치다 연꽃이 필 무렵 2016-01-21 0 2251 528

[first] <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