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일간NTN 조회수: 1982    추천:539 2016-04-23 13:09:10
[법인세 기획연재]①현대차그룹,3조1666억원 부담전년대비 25.36% 증가…전체 매출은 145조6247억원

[법인세 기획연재]①현대차그룹,3조1666억원 부담전년대비 25.36% 증가…

전체 매출은 145조6247억원



일간NTN  |  kukse219@naver.com

   

승인 2016.04.23  00:01:00        

   

<본지>는 회계전문가의 협조를 받아 기획연재를 통해 지난해 국내 대기업그룹의 실부담액을 분석하고자 한다. 법인세 실부담액 산출을 위해 사용한 계정은 개별기준 당기법인세부담액으로 이연법인세 효과 등을 반영하지 않은 수치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기재된 현대차그룹의 11개 상장사 ‘사업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현대차그룹은 3조1666억원의 법인세를 부담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2014년 2조5261억원 대비 25.36% 증가한 수치다.



현대차그룹 11개 상장사 전체 매출은 145조6247억원으로 전년대비(140조6650억원) 3.53%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전년대비(9조9832억원) 13.25% 상승한 11조3060억원을 달성했다.



지난해 기업별 당기법인세부담액 순위는 현대차가 1조3782억원을 기록, 전년대비(1조391억원) 32.63% 증가해 1위를 차지했다. 현대차는 지난해 매출 44조4397억원, 영업이익 4조2673억원을 기록했으며, 당기순이익은 5조4355억원에 달했다.



당기법인세 부담액 2위는 현대모비스로 전년대비(5920억원) 4.66% 상승한 6196억원으로 나타났다. 현대모비스는 지난해 매출 19조793억원(3.40%), 영업이익 1조9208억원, 당기순이익 1조7074억원을 기록했다.



3위는 기아자동차로 지난해 전년대비 65.66%(2254억원) 증가한 5687억원의 법인세를 부담했다. 지난해 매출실적은 32조6999억원, 영업이익은 2조2950억원, 당기순이익은 2조4964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4위인 현대제철은 지난해 전년대비 14.65%(2540억원) 감소한 2168억원의 당기법인세부담액을 기록했다. 지난해 매출은 14조4794억원으로, 영업이익은 1조4678억원(1.93%), 당기순이익은 7894억원으로 나타났다.



5위 현대위아는 전년대비(1163억원) 33.36% 늘어난 1551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매출은 7조7434억원을 올렸으며, 영업이익은 4954억원을, 당기순이익은 3391억원을 각각 달성했다.



6위는 현대글로비스가 차지했다. 현대글로비스는 전년대비(731억원) 80.98% 증가한 1323억원의 법인세부담액을 기록했다.



지난해 매출은 11조8115억원으로 영업이익은 4715억원을 달성했다. 당기순이익은 2645억원으로 나타났다.



7위는 현대건설으로 나타났다. 현대건설은 지난해 법인세부담액 522억원을 기록했으나, 전년대비(762억원) 31.50% 감소했다.



지난해 매출은 10조6604억원으로 영업이익은 4724억원, 당기순이익은 2766억원을 기록했다.



8위에는 HMC투자증권이 이름을 올렸다. HMC투자증권은 지난해 2014년의 결손을 극복하고, 222억원의 법인세부담액을 기록했다.



매출은 5275억원, 영업이익은 701억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507억원으로 나타났다.



9위는 광고업체 이노션이 차지했다. 이노션의 지난해 법인세부담액은 129억원으로 전년대비(153억원) 15.69% 감소했다.



지난해 매출은 4213억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은 418억원을 달성했다. 당기순이익은 547억원으로 나타났다.



10위는 현대로템이었다. 현대로템의 지난해 법인세부담액은 86억원으로 전년대비(94억원) 8.51% 감소했다.



매출은 1조733억원, 영업손실은 2106억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손실 규모는 3083억원을 기록했다.



11위는 현대비엔지스틸로 지난해 법인세부담액은 286만원이었다. 2014년엔 74억원이었다.



현대비엔지스틸의 경우 지난해 매출은 6890억원을 달성했으며, 영업이익은 145억원, 당기순이익은 38억원을 기록했다.





< 저작권자 © 일간 NTN  >



추천하기

13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196 중요~~총회 희망 장소를 8/29일 토 오후 2시 까지 희망 장소를 알려주세요 게시판 2015-08-28 0 2563 469
10195 데일리한국---현대차, 중국 토종車 무차별 공세에 배수진 쳤다' 일심일심일심 2015-08-28 0 2371 447
10194 국민일보---경제 히스토리] 현대차 적극 소통… ‘안티’까지 품는다 기사 2015-08-28 0 2331 442
10193 임금피크제, 전격합의 통큰 2015-08-28 0 2678 456
10192 왕 노무 임명 인사 명령 통보 총괄 회장 2015-08-28 0 2602 464
10191 일반직 노예들... 일만직 2015-08-28 0 2483 444
10190 한겨레---소비 활성화 대책은 현대차 살리기용? 길들이기용? 보도 2015-08-28 0 2337 432
10189 일반직 3 대가 망하리라~~ 뻐꾸기 알 2015-08-28 0 2368 424
10188 현기차의 미래 노조원 Q 2015-08-28 0 2321 420
10187 S A B C D 가 웬말이냐? 일반직의 소임이고 국민의 명령이다 이따위 2015-08-28 0 2399 421
10186 오마이뉴스---현대차그룹 "통큰 채용" 비정규직 문제 해결될까 보도 2015-08-28 0 2303 446
10185 뉴스웨이---중국 토종車 ‘폭풍성장’, 현대기아차 위협 보도 2015-08-28 0 2301 427
10184 중요 ~~~중국의 힘 !!! 선지자 2015-08-28 0 2313 448
10183 용기있는 팀장,지점장,영업지원과장님도 모십니다~ 통큰용기 2015-08-28 0 2445 439
10182 연합뉴스---중국 토종車 '샤오미되나'…현대차 중국서 고전 보도 2015-08-28 0 2130 437
10181 <소송위임장> 섭외하여  소송 전에 현대차의 실상을 발가벗겨** 현장21 2015-08-28 0 3332 437
10180 "사내에서 맞아본 적 있다" 폭력윗뷴 2015-08-28 0 2405 410
10179 퍼온 글---노조 리스크가 문제입니다. 퍼온 글 2015-08-28 0 2411 427
10178 소송은 누가 했나? 소송? 2015-08-28 0 2383 437
10177 한전 직원들... 현대차 2015-08-28 0 2593 443

[first] < [134] [135] [136] [137] [138] [139] [140] [141] [142] [14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