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현대불교 조회수: 2318    추천:590 2016-04-29 17:09:34
“평화요청 거부 시 현대차 전국 불매운동”
링크 #1 : http://www.hyunbu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87219, Hit:760


“평화요청 거부 시 현대차 전국 불매운동”

한전부지 환수위, 조계사~서울시청 ‘3보1배’ 실시

박아름 기자  |  pak502482@hyunbul.com

     

승인 2016.04.29  16:48:48        

   

▲ 조계종 한전부지환수위원회는 4월 29일 조계사 일주문부터 서울시청 광장까지 3보1배를 실시했다.



200여 사부대중이 봉은사 한전부지 환수를 주장하며, 뙤약볕이 내리쬐는 아스팔트 위에 몸을 낮추었다.



조계종 한전부지환수위원회(공동위원장 지현ㆍ원명, 이하 환수위)는 4월 29일 조계사 일주문부터 서울시청 광장까지 3보1배를 실시했다. 스님 50여 명과 종무원 150여 명은 1ㆍ2차 한전부지 환수 기원법회와 정진법당 설치에도 불구,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는 서울시청에 대해 “즉각 한전부지 개발 인허가 행위를 중단하라”고 규탄했다.

   

▲ 결의내용을 외치는 종무원들.



환수위는 3보1배로 시청광장을 한 바퀴 돈 후 결의문을 낭독했다. 환수위는 “뙤약볕은 물론 도심의 매연과 소음도 환전부지 환수를 위한 우리 불자들의 정진을 막을 순 없었다”며 “이 정진은 바로 과거 잘못된 역사를 바로잡고, 사회적 정의를 실천하는 도도한 역사의 강 물줄기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어 환수위는 “현대차가 추진하고 서울시가 승인하려는 한전부지 개발은 역사ㆍ문화적, 법적, 사회 정의적 측면에서도 매우 부당한 사업”이라면서 “우리의 평화롭고 정당한 요청을 계속해서 거부한다면, 현대차그룹에서 생산하는 모든 제품에 대한 불매운동을 전국에 걸쳐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굳은 결의를 나타냈다.



그러면서 △봉은사 사찰 토지인 한전부지를 즉각 반환할 것 △한전부지에 대한 현대차 개발계획을 즉각 중단할 것 △서울시장은 개발인허가 행위를 즉각 중단할 것을 강력 촉구했다.

   

▲ 함께한 조계종 종무원 150여 명이 환전부지 환수를 촉구하며 3보1배를 올리고 있다.



   

▲ 환수위는 조계사부터 서울시청까지 3보1배를 실시한 후, 결의문을 발표했다.



< 저작권자 © 현대불교  >  

 

박아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추천하기

19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156 누가 내 연봉을 떼 먹었나?? 간 차장 2015-07-16 0 3068 394
9155 신문에 보면 고졸 사원~ 부장까지 평균임금이 9,700 만원이라고 하는데 일만직 2015-07-16 0 2847 400
9154 퍼온 글---현대차 판매급감..위기론..사기일까?진실일까?[2] 퍼온 글 2015-07-16 0 2669 412
9153 노무팀을 해체하라! 날강도 2015-07-15 0 3803 448
9152 일반사원의 정년을 보장하라~~~ 총수의결단 2015-07-15 0 2896 391
9151 <신의한수>  꼼수의  극치,,놀랍따!! 역시99군!! 정도사 2015-07-15 0 3020 386
9150 파이낸셜뉴스---재벌家의 29.9% 경영학..'일감 몰아주기' 피하고 보자? 보도 2015-07-15 0 2844 389
9149 총수는,,, 오늘 노무쓰레기들의  모가지를 짤라라! 똥물 2015-07-15 0 3014 399
9148 정몽구, 최근10일 만에 주식 평가액이 3, 288억 원(7.2%) 감소 !! 아뿔싸 2015-07-15 0 2779 399
9147 HMC 투자증권 , 자금 사정이 어렵나?  (융통자금 없나?) 갸우뚱 2015-07-15 0 2993 411
9146 문제는... 문제 2015-07-15 0 2923 394
9145 어이, 노무대장! 똥꾸녕 2015-07-15 0 2949 401
9144 스카이데일리---현대차, 내수 고객 마음 읽으면 미래성장도 보인다 기사 2015-07-15 0 2550 383
9143 PIP 교육생들이 전화 오는데, PIP 2015-07-15 0 3285 390
9142 합병 찬성 참여 요청 TV 광고를 하네요 주주 2015-07-15 0 2591 391
9141 뉴시스울산---"임단협 승리" 현대차 노조 출정식 개최 언론 2015-07-15 0 2892 413
9140 메트로신문---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이 선택한 차 크레타·씨드 어떤차길래 기사 2015-07-15 0 2642 412
9139 아시아투데이---현대모비스의 갈림길, "우산(현대차)" 대신 독자 노선 강화? 보도 2015-07-15 0 2813 405
9138 더벨---순환고리 줄어든 현대차그룹, 남은 과제는 보도 2015-07-15 0 2559 402
9137 퍼온 글---현대차 ELS 주가조작 퍼온 글 2015-07-15 0 2675 414

[first] < [186] [187] [188] [189] [190] [191] [192] [193] [194] [19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