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아시아타임즈 조회수: 2127    추천:578 2016-05-10 10:03:16
정몽구 현대차 회장의 특명, "중국이 살아야 한다"

정몽구 현대차 회장의 특명, "중국이 살아야 한다"



조광현 기자 | 승인 2016.05.09 19:05댓글



[아시아타임즈=조광현 기자]



정몽구 회장이 현대자동차 경영부진의 탈출구를 중국에서 찾고 있다. 세계 최대 자동차 시장으로 부상한 중국에서의 경쟁력 강화가 현대차의 최우선 과제라는 생각인 듯 싶다. 이를 발판으로 현대차를 글로벌 ‘톱 브랜드’로 성장시킨다는 게 정 회장의 구상이다.



정 회장은 9일 중국 스타이펑 장쑤성장을 현대자동차 그룹 본사로 초청했다. 정 회장은 직접 성타이펑 성장을 안내하며 스킨십을 강화했다.



중국은 정 회장이 가장 공을 들이는 해외 시장이다. 이 때문에 중국 고위 인사와의 교류확대에 정성을 쏟고 있다. 앞서 정 회장은 시진핑 국가주석은 물론, 리커창 국무원 총리, 장더장 전국인민대표회의 상무 위원장과도 교분을 나눴다.



최근 현대차는 실적 하락에 고민이 크다. 특히 중국시장에서 고전하고 있다. 올해 1분기에 현대차는 중국 시장에서 44만514대를 팔았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 가량 줄어든 수치다.



중국은 현대차가 놓칠 수 없는 시장이다. 중국에서 뒤지면 글로벌 시장에서 살아남기 어렵다는 위기감이 팽배해 있다. 매달 집계되는 중국 시장 판매량에 따라 현대차의 내부 분위기가 달라질 정도다.



정 회장은 중국 시장 살리기에 온 힘을 다하고 있다. 브랜드 고급화화 함께 전기·자율주행차 등 미래 성장 동력 찾기에도 고민이 크다.



정 회장은 현대차를 세계 굴지의 자동차 회사로 이끌었다. 그러나 여전히 배가 고프다. 현대차의 위기탈출을 위해 다시 전면에 선 정 회장의 새로운 ‘승부구’가 주목된다.



조광현 기자  ckh@asiatime.co.kr



<저작권자 © 아시아타임즈>



추천하기

22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436 박근혜 번역기 등장 !!! ~~ 헷갈리우스 2015-06-15 0 3039 376
8435 신인 개그맨 등장 !!! 개그맨 2015-06-15 0 2979 410
8434 서울을 무서워 하는 주제에... 작가 2015-06-15 0 2889 405
8433 뭐가  달라지겠는가?  고위층만 쩐 가져가는게 아니냐? 돌대가리 2015-06-15 0 2676 379
8432 인생은 돌고 돈다~ , 아 ~ 죽고 싶다 !! 메르스 2015-06-15 0 2933 370
8431 1등이라는 교만에다가 칼날 2015-06-15 0 2834 376
8430 세상의 민심은 이렇게 무섭다 메르스 2015-06-15 0 2650 402
8429 연합뉴스---대법, '불법구금 조사' DJ 경호원 가족에 국가배상 확정 법원 2015-06-15 0 2527 393
8428 울산매일---현대차노조, 임단협 교섭서 ‘위기극복 동참’ 확인 보도 2015-06-15 0 2587 372
8427 한국경제---현대차, 첫 중간배당 결정…주가 회복 긍정적"-IBK 보도 2015-06-15 0 2601 378
8426 <엿발상> 이게 노무 양아치들이 할 일이  아닌가? 위기의 회사 2015-06-15 0 2886 379
8425 그럼, 쌍 호상이니 얼마나 좃겐나! 지연작전 2015-06-15 0 2731 390
8424 일반직정년은 어쩌구,,,모두 물건너 갔네~~ 꼼수들의 야합 2015-06-14 0 3246 378
8423 중앙일보---음란 카톡 보냈다가 해임된 교감, 법원 "해임 지나치다" 법원 2015-06-14 0 2659 395
8422 매일경제---여교사에게 음란문자 보낸 ‘모범 교감’, 해임? 감봉? 법원 2015-06-14 0 2902 381
8421 죽었다가 산 놈!! 축,근조 2015-06-14 0 2971 392
8420 죽었다가 살아났다!! 송곳 2015-06-13 0 3003 393
8419 나를 이렇게 만든 이 놈들을 반드시 응징하리라 복수혈전 2015-06-13 0 3032 405
8418 스버스 뉴스---전쟁터에서 온 편지, 메르스와의 전쟁터 (김현아 간호사의 편지) 메르스 2015-06-13 0 2988 392
8417 김현아,김현아,조현아, 권현아 연꽃이 필 무렵 2015-06-13 0 3492 395

[first] < [222] [223] [224] [225] [226] [227] [228] [229] [230] [23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