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한국증권신문 조회수: 2267    추천:611 2016-05-12 19:54:31
현대차, "리콜 안돼" 새빨간 거짓말에 속은 네티즌 분노
링크 #1 : http://www.ks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028, Hit:837


현대차, "리콜 안돼" 새빨간 거짓말에 속은 네티즌 분노  

돌연 파손된 벨로스터의 선루프...무상수리요구에 거짓말



[0호] 2016년 05월 12일 (목) 15:35:04 고혜진 기자  khjwlsld7974@hanmail.net  

 

현대차가 돌연 파손된 벨로스터 선루프에 대한 리콜조치 약속을 지키지 않아 논란이 일고 있다.



논란은 지난 9일 김씨가 페이스북에 관련 고발 글과 사진을 올리면서 시작됐다.



지난 주말 경남 초등교사 김씨의 벨로스터가 지하주차장에서 외부 충격 없이 돌연 박살났다. 차주는 선루프가 리콜 대상이라는 점을 확인하고 무상수리를 요구했지만 현대차가 이를 거부했기 때문이다.



김씨가 올린 사진 속 벨로스터 선루프는 홀로 깨졌다고 보기 힘들 정도로 산산조각 나 있었다.



현대차는 선루프에 균열이 생겨 파손이 될 우려가 있다는 점을 인정, 2012년부터 한국(1297대)과 아랍에미리트(127), 미국(6100대) 등에서 벨로스터에 대해 리콜조치를 취했다.



그는 "리콜대상인 선루프에 대한 수리를 요구했으나 현대차는 CCTV확인 결과 외부 충격 때문이라고 판단되며 리콜이 종료되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는 거짓이었다. 국토부에 확인한 결과 리콜에는 종료기간이 없다고 했기 때문"이라며 현대차의 거짓말에 분노했다.



네티즌들은 "이건 정말 안 다친 게 다행" "김씨가 차에 있었다면 온 몸에 유리조각이 박혀 생명에 지장이 있었을 것" "현대차의 새빨간 거짓말에 보기 좋게 당했다" "꼭 싸워 이기길"이라며 김씨를 응원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현대차는 사람의 생명과 연결된 자동차를 생산하는 곳이다. 그러나 정작 사람의 생명은 안중에도 없고 생산에만 급급한 것 같다며 비판했다.



현대차의 새빨간 거짓말이 들통난 가운데 네티즌들은 "현대차가 거짓말을 인정하고 김씨의 리콜을 진행하게 되더라도 ‘거짓말’에 대한 사과는 분명히 해야 한다. ‘비도덕적인 기업의 자질 논란’역시 면치 못할 것이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Copyright ⓒ KSDAILY.CO.KR, >



추천하기

16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736 헤럴드경제---법원 “지자체 임의로 도로 낸 땅, 주인에게 돌려줘야” 법원 2015-08-06 0 2444 434
9735 너거들 당해 봐라 일만직 2015-08-06 0 2566 453
9734 CBC뉴스---대한항공 부기장 소신발언…조현아 '불통'은 아버지에게 배운 것? 기사 2015-08-06 0 2599 441
9733 절대적으로 변하지 않는 원칙... "대한항공은 회장님이 바뀌지 않으면 절대 바뀌지 않을 것이기 때문" 멋진 말 2015-08-06 0 2588 437
9732 한국일보---대한항공 부기장 작심발언… "조양호 회장 불통, 주위에는 아첨꾼만 있다" 보도 2015-08-06 0 2438 413
9731 월요신문---대한항공 부기장, 사내 게시판에 ‘조양호 회장’ 비판 글 올려 기사 2015-08-06 1 2554 419
9730 데일리안---조양호 회장, 대한항공 퇴직 부기장 질타에 "고맙다" 기사 2015-08-06 0 2897 425
9729 현대차는,,, 시펄 2015-08-06 0 2532 429
9728 아시아경제---당신의 마감전략 - 현대차 "중국쇼크"의 의미 보도 2015-08-06 0 2484 458
9727 롯데, 한일 양쪽에서 뭇매, 불매 운동 복날 개작두 2015-08-06 0 2692 441
9726 일본 네티즌의 반응... 태극기 2015-08-06 0 2736 437
9725 연합뉴스---[단독] 현대건설, 주거지역에 건설 폐기물 파묻어 보도 2015-08-06 0 2454 431
9724 현대건설 최고 경영자를 구속하라 !! 의금부 곤장치기 2015-08-06 0 2427 441
9723 아직도,, 사측은 일반직 타령인가? 신의한수 2015-08-06 0 2687 419
9722 언제 세상이 무섭다는 걸 알까?? 비극의 종말 2015-08-06 0 2563 460
9721 서울경제---자동차] 7월 자동차 판매, 견조한 국내시장 vs. 부진한 중국시장 -SK 보도 2015-08-06 0 2413 431
9720 공장을 떼로 짓고 , 이제 떼 XX만 남았다... 이제 3세 경영 세습은 물 건너갔다 XX 2015-08-06 0 2493 424
9719 퍼온 글---닥그네 지지하는 골빈 넘들이 머? 주식? ㅋㅋㅋ[2] 깔깔깔 2015-08-06 0 2636 424
9718 원 포인트 일반직 현안 해결 방법 일심일심일심 2015-08-06 0 2485 430
9717 2015년 세법 개정안---기재부 보도 보도 2015-08-06 0 2466 433

[first] < [157] [158] [159] [160] [161] [162] [163] [164] [165] [16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