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한국증권신문 조회수: 2398    추천:617 2016-05-12 19:54:31
현대차, "리콜 안돼" 새빨간 거짓말에 속은 네티즌 분노
링크 #1 : http://www.ks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028, Hit:846


현대차, "리콜 안돼" 새빨간 거짓말에 속은 네티즌 분노  

돌연 파손된 벨로스터의 선루프...무상수리요구에 거짓말



[0호] 2016년 05월 12일 (목) 15:35:04 고혜진 기자  khjwlsld7974@hanmail.net  

 

현대차가 돌연 파손된 벨로스터 선루프에 대한 리콜조치 약속을 지키지 않아 논란이 일고 있다.



논란은 지난 9일 김씨가 페이스북에 관련 고발 글과 사진을 올리면서 시작됐다.



지난 주말 경남 초등교사 김씨의 벨로스터가 지하주차장에서 외부 충격 없이 돌연 박살났다. 차주는 선루프가 리콜 대상이라는 점을 확인하고 무상수리를 요구했지만 현대차가 이를 거부했기 때문이다.



김씨가 올린 사진 속 벨로스터 선루프는 홀로 깨졌다고 보기 힘들 정도로 산산조각 나 있었다.



현대차는 선루프에 균열이 생겨 파손이 될 우려가 있다는 점을 인정, 2012년부터 한국(1297대)과 아랍에미리트(127), 미국(6100대) 등에서 벨로스터에 대해 리콜조치를 취했다.



그는 "리콜대상인 선루프에 대한 수리를 요구했으나 현대차는 CCTV확인 결과 외부 충격 때문이라고 판단되며 리콜이 종료되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는 거짓이었다. 국토부에 확인한 결과 리콜에는 종료기간이 없다고 했기 때문"이라며 현대차의 거짓말에 분노했다.



네티즌들은 "이건 정말 안 다친 게 다행" "김씨가 차에 있었다면 온 몸에 유리조각이 박혀 생명에 지장이 있었을 것" "현대차의 새빨간 거짓말에 보기 좋게 당했다" "꼭 싸워 이기길"이라며 김씨를 응원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현대차는 사람의 생명과 연결된 자동차를 생산하는 곳이다. 그러나 정작 사람의 생명은 안중에도 없고 생산에만 급급한 것 같다며 비판했다.



현대차의 새빨간 거짓말이 들통난 가운데 네티즌들은 "현대차가 거짓말을 인정하고 김씨의 리콜을 진행하게 되더라도 ‘거짓말’에 대한 사과는 분명히 해야 한다. ‘비도덕적인 기업의 자질 논란’역시 면치 못할 것이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Copyright ⓒ KSDAILY.CO.KR, >



추천하기

19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076 퍼온 글---현대차 TV광고 쳐하더라..더욱더 하락세 쳐갈듯.. 퍼온 글 2015-07-14 0 3299 412
9075 현대는 장난감 자동차 메이커 인가? 광고를 이따위 식으로 하나?? 이따위 2015-07-14 0 3672 417
9074 해외 법인장은 권한은 없고 책임만 있다 비극의 종말 2015-07-14 0 2812 417
9073 연합뉴스---외환은행 노조, 하나은행과의 통합 전격 합의 기사 2015-07-13 0 3089 439
9072 디지털타임즈---현대차 "판매 확대로 위기돌파" 보도 2015-07-13 0 2740 397
9071 경향신문---현대차 울산1공장 의장라인이 열흘간 멈춰선 이유는? 보도 2015-07-13 0 2887 395
9070 서울경제--- "수많은 어려움 극복… 현대차 더 강해질 것" 보도 2015-07-13 0 2614 397
9069 여성소비자신문---흔들리는 현대차 “아, 옛날이여!” 기사 2015-07-13 0 2685 404
9068 로이슈---변호사들 ‘판사 사퇴 촉구 연서’ 양승태 대법원장 전달…집단 반발 왜? 법원 2015-07-13 0 2692 407
9067 뉴스토마토---검찰, '쌍용차 추모집회' 권영국 변호사 징역 4년 구형 언론 2015-07-13 0 2598 400
9066 헤럴드경제---법원 “복직 소송 중인 노조 사무실 단전ㆍ단수는 위법” 법원 2015-07-13 0 2494 398
9065 <긴급> 아슬란 판매증대(안) 꿩먹고알먹고 2015-07-13 0 2929 411
9064 에쿠스 이름 바꾼다고? 꼼수들의 야합 2015-07-13 0 2860 412
9063 선지자 가라사대.... 선지자 2015-07-13 0 2558 404
9062 이런다고 회사가 살아나나? 갸우뚱 2015-07-13 0 2756 408
9061 당할 것인가?  보복할 것인가? 악마의 똥물 2015-07-13 0 2719 408
9060 퍼온 글---추락의 현대차, 왜 추락하게 되었나? 퍼온 글 2015-07-13 0 2728 404
9059 謹     弔           ☆о³°```″´·, ☆о³°``` 2015-07-13 0 2887 398
9058 현대차 직원들이 ‘만년 대리’를 선호하는 기현상을 낳았다. PIP불법 해고 2015-07-13 0 3706 415
9057 ,·´″```°³о☆          謹     弔           ☆о³°```″´·, 노무킬러 2015-07-13 0 2687 412

[first] < [190] [191] [192] [193] [194] [195] [196] [197] [198] [19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