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한국증권신문 조회수: 2354    추천:615 2016-05-12 19:54:31
현대차, "리콜 안돼" 새빨간 거짓말에 속은 네티즌 분노
링크 #1 : http://www.ks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028, Hit:842


현대차, "리콜 안돼" 새빨간 거짓말에 속은 네티즌 분노  

돌연 파손된 벨로스터의 선루프...무상수리요구에 거짓말



[0호] 2016년 05월 12일 (목) 15:35:04 고혜진 기자  khjwlsld7974@hanmail.net  

 

현대차가 돌연 파손된 벨로스터 선루프에 대한 리콜조치 약속을 지키지 않아 논란이 일고 있다.



논란은 지난 9일 김씨가 페이스북에 관련 고발 글과 사진을 올리면서 시작됐다.



지난 주말 경남 초등교사 김씨의 벨로스터가 지하주차장에서 외부 충격 없이 돌연 박살났다. 차주는 선루프가 리콜 대상이라는 점을 확인하고 무상수리를 요구했지만 현대차가 이를 거부했기 때문이다.



김씨가 올린 사진 속 벨로스터 선루프는 홀로 깨졌다고 보기 힘들 정도로 산산조각 나 있었다.



현대차는 선루프에 균열이 생겨 파손이 될 우려가 있다는 점을 인정, 2012년부터 한국(1297대)과 아랍에미리트(127), 미국(6100대) 등에서 벨로스터에 대해 리콜조치를 취했다.



그는 "리콜대상인 선루프에 대한 수리를 요구했으나 현대차는 CCTV확인 결과 외부 충격 때문이라고 판단되며 리콜이 종료되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는 거짓이었다. 국토부에 확인한 결과 리콜에는 종료기간이 없다고 했기 때문"이라며 현대차의 거짓말에 분노했다.



네티즌들은 "이건 정말 안 다친 게 다행" "김씨가 차에 있었다면 온 몸에 유리조각이 박혀 생명에 지장이 있었을 것" "현대차의 새빨간 거짓말에 보기 좋게 당했다" "꼭 싸워 이기길"이라며 김씨를 응원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현대차는 사람의 생명과 연결된 자동차를 생산하는 곳이다. 그러나 정작 사람의 생명은 안중에도 없고 생산에만 급급한 것 같다며 비판했다.



현대차의 새빨간 거짓말이 들통난 가운데 네티즌들은 "현대차가 거짓말을 인정하고 김씨의 리콜을 진행하게 되더라도 ‘거짓말’에 대한 사과는 분명히 해야 한다. ‘비도덕적인 기업의 자질 논란’역시 면치 못할 것이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Copyright ⓒ KSDAILY.CO.KR, >



추천하기

23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356 아시아경제---현대차, 시총 30조 아래로 추락…앞날도 '깜깜' 언론 2015-06-10 0 2799 403
8355 퍼온 글--메트로신문--정의선 부회장 승계작업과 팔당 주변 땅 퍼온 글 2015-06-10 0 3316 404
8354 퍼온 글---외국인과 연기금이 현대글로비스에 선투(先投)하는 이유...[2] 퍼온 글 2015-06-10 0 2917 408
8353 왠, 부회장 똥파리 2015-06-10 0 3165 398
8352 몽구가 이  문제를 풀어라 주주 2015-06-10 0 2977 383
8351 눈물의 비데오를 언제 찍나??,,, 먹튀 ~~~ 용의 눈물 2015-06-10 1 3091 388
8350 망하는 회사는 역시 단순한 가 벼 현대 스타일 2015-06-10 0 3261 381
8349 이 사람들아, 뚫어진 입이라고 함부로 놀리지 마라 XX 2015-06-10 0 3011 406
8348 와우 한국경제 TV---[이슈N] 지배구조 약점 노출…현대차·SK도 `비상`. 방송 2015-06-10 0 2710 400
8347 퍼온 글---10만원 얼마 남지 않았네요 퍼온 글 2015-06-10 0 2787 388
8346 외인 105 만주 + 기관 56 만주= 161 만주 순매도 10.4 % 대폭락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데 임직원 2015-06-10 0 2694 387
8345 외인들, 업체 별로 돌아가면서 다시 10만주 이상 대량 매도 물량 증가 중 주주 2015-06-10 0 2779 394
8344 임원을 크게 늘린 그룹의 공통점 의금부 곤장치기 2015-06-10 0 3059 398
8343 퍼온 글---현차만 이 시점에 임원수 증가? 퍼온 글 2015-06-10 0 3068 394
8342 어찌할꼬~ 대책이 없다!!,  그런데, 월급은 제 때 잘 나온다 이따위 2015-06-10 0 2883 405
8341 억울하면, 재판 하는 것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일만직 2015-06-10 0 2746 396
8340 조선비즈---"한국 車산업, 높은 인건비·노조에 발목잡혀" 보도 2015-06-10 0 2724 398
8339 조선비즈---현대차 노조, 임금 15만9900원 인상 요구안 전달 기사 2015-06-10 0 2653 393
8338 조선비즈---車 안 팔리는 게 경영진 탓? 현대차 영업노조 무리한 요구 보도 2015-06-10 0 2641 408
8337 이투데이---30대 그룹 임원 1년새 100명 이상 감소… ‘삼성 줄고, 현대차 늘어’ 기사 2015-06-10 0 2657 386

[first] < [226] [227] [228] [229] [230] [231] [232] [233] [234] [23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