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아시아경제 조회수: 2171    추천:582 2016-05-16 10:36:30
권성민 전MBC PD, 해고 무효소송 1·2심,대법원 판결도 승소
링크 #1 :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6051314412867128, Hit:754


권성민 전 MBC PD, 해고 무효소송 1·2심에 이어 대법원 판결도 승소

최종수정 2016.05.13 14:56 기사입력 2016.05.13 14:56



[아시아경제 김재원 인턴기자]



대법원이 권성민 전 문화방송(MBC) PD의 해고 무효소송에서 권씨의 손을 들어줬다. 이로써 권 전 PD는 1심과 2심에 이어 대법원 판결까지 모두 승소하게 됐다.



12일 대법원 제3부(재판장 박보영 대법관)는 권 전 PD의 해고 무효소송에 대한 MBC의 상고를 기각처리하고 심리불속행 기각으로 해고 무효판결을 내렸다.



대법원은 “이 사건 기록과 원심판결 및 상고이유를 모두 살펴보았으나, 상고인(문화방송 측)의 상고이유에 관한 주장은 상고심절차에 관한 특례법 제4조에 해당하여 이유 없으므로, 위 법 제5조에 의하여 상고를 기각하기로 하여 관여 대법관의 일치된 의견으로 주문과 같이 판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판결로 권 전 PD는 1심과 2심에서 승소한 데 이어 대법원 판결까지 모두 승소를 얻게 됐다.



권 PD는 그러나 “무덤덤하다”면서도 “회사가 법원의 판결과 상관없이 비합리적인 태도를 고수하고 있어서 사실 그 부분이 더 걱정된다”고 말했다. 실제로 이상호 전 MBC 기자 역시 해고 무효소송에서 승소했으나 사측의 연이은 징계조치로 인해 최근 사표를 낸 바 있다.



추천하기

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2856 재고 털어내자…'생산월별 차등 할인' 꺼내든 현대차 서울경제 2016-05-23 1 2038 587
12855 퍼온 글---현대차 최악의 뉴스만 계속 나오는군요 퍼온 글 2016-05-23 0 2117 582
12854 퍼온 글---현대차 고점 272500원->132000원..52%폭락 퍼온 글 2016-05-23 0 2104 573
12853 "뒷짐" 진 경찰들, 양재동은 지금 "현대공화국" 오마이뉴스 2016-05-20 0 2300 570
12852 퍼온 글---정몽구 땅투기 후 현대차그룹 시총 60조원 증발 퍼온 글 2016-05-20 0 2166 563
12851 퍼온 글---미세먼지[1] 퍼온 글 2016-05-20 0 1855 566
12850 현대모비스 사장에 임영득 현대차 부사장 임명 이뉴스투데이 2016-05-20 0 2247 551
12849 삼성·LG·SK…전기차 배터리 투자 '삼국지' SBSCNBC 2016-05-20 0 2067 549
12848 현대중공업 노조 "희망퇴직, 500명 신청" 뉴스토마토 2016-05-19 1 2188 552
12847 명품시계에… 조합원 등진 KT&G 노조위원장 기소 동아일보 2016-05-19 0 2092 563
12846 [인사이드스토리]현대차 기술집약 G80 출시 앞두고 연이은 디젤차 게이트에 불똥 우려 서울경제 2016-05-19 0 2149 552
12845 [가뭄에 빠진 산업계]中·신흥국 판매부진에 가동률 하락…현대차의 또다른 고민 아시아투데이 2016-05-19 1 2021 537
12844 현대차그룹 계열사 기업카드 사용 감소에 현대카드 ‘울상’ 아시아투데이 2016-05-19 0 2029 571
12843 현대차, 테슬라 부럽지 않은 수소차 자신감 지디넷코리아 2016-05-18 0 2110 539
12842 <기고> 15만 금속노조의 요구 “현대차그룹은 교섭에 나와라” 박유기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장 울산저널 2016-05-18 0 2058 549
12841 현대차 임협 3대 쟁점…돌파구는? 에너지경제 2016-05-18 0 2100 559
12840 임금피크·공동교섭… 현대차 임협 '험로' 부산일보 2016-05-18 0 2083 566
12839 금속노조 현대차지부가 ‘승진 거부권’ 요구한 까닭 매일노동뉴스 2016-05-18 0 2182 545
12838 간부사원 취업규칙은“경영상 부득이한 사유로 인원의 감소가 필요하다고 인정될 때 매일노동뉴스 2016-05-18 0 2220 565
12837 퍼온 글--무너진 스승 미쓰비시, 새로운 암초 만난 현대차 퍼온 글 2016-05-18 0 2085 537

[1] [2] [3] [4] [5] [6] [7] [8] [9] [1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