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헤럴드경제 조회수: 2294    추천:586 2016-05-17 16:20:13
LG, GM·포드 등 고객으로…전기차 배터리 선도
링크 #1 :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60517000202, Hit:686


LG, GM·포드 등 고객으로…전기차 배터리 선도

기사입력 2016-05-17 11:27  



더 미룰 수 없습니다. 수익 구조를 개선하고 산업과 시장의 흐름에 맞게 우리의 사업 구조를 고도화해야 합니다” 구본무 LG 회장은 최근 열린 ‘글로벌 CEO 전략회의’에서 “우리의 사업 구조 및 방식을 면밀히 파악해 근본적으로 그리고 선제적으로 변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저성장, 유가 하락, 중국 부상 등 주력사업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환경 속에서도 LG는 신성장 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와 사업재편으로 미래를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



지난해 말 LG전자가 GM의 차세대 전기차 개발 프로젝트의 전략적 파트너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둔 것, LG화학이 세계 1위 ESS(에너지저장시스템)기업인 AES와 ESS분야 최초로 ‘기가와트시(GWh)’ 규모의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한 것 등은 LG 미래 준비의 대표적인 성과다.



LG는 일찌감치 미래 신성장 동력으로 자동차 부품을 지목하고 2000년대 후반부터 계열사마다 전문 분야를 육성하고 있다. LG전자는 2013년 7월 LG CNS의 자회사 ‘V-ENS’를 합병해 VC(Vehicle Components)사업본부를 신설하고, 자동차 부품 사업의 핵심R&D 기지 역할을 담당할 LG전자 인천캠퍼스를 준공해 본격 가동하고 있다. 1회 충전으로 320㎞를 주행할 수 있는 GM의 차세대 전기차 쉐보레 볼트(Bolt) EV에 핵심부품 11종을 공급한다. 구글과는 무인차 프로젝트로 협력하고 있다.



또 LG디스플레이는 공상과학 영화에서나 볼 수 있었던 다양한 정보를 보여주는 차량 유리도 개발하고 있다. 플라스틱 OLED(P-OLED)의 무한 명암비와 디자인 차별화 경쟁력이 바탕이다.



LG화학은 전기차 배터리 분야에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최근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네비건트리서치가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LG화학은 글로벌 배터리 제조기업들 중에서도 경쟁력 1위를 차지했다.



현대기아차를 비롯, GM, 포드, 크라이슬러, 다임러, 아우디, 르노, 볼보 등 20여 곳에 이르는 완성차 업체를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는 이유다.



에너지 분야도 LG의 미래 먹거리다. LG는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친환경 에너지 생산(태양전지 모듈), 저장(ESS), 효율적 사용(시스템에어컨, 창호 단열재, 전기차 충전 인프라 등) 및 관리(EMS(에너지관리시스템))에 이르는 ‘토털 에너지 솔루션’을 확보하고 관련 시장을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이미 LG전자는 세계 최고 수준의 고효율 태양광 모듈을 생산하고 있으며, LG화학은 세계 1위의 ESS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LG CNS는 EMS 등 스마트 마이크로그리드 솔루션을 적용한 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최정호 기자/choijh@heraldcorp.com



추천하기

24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096 떠올리기 싫은 고통의 기억…"차마  죽을 수 도 없었다" 굶주린노무 2015-05-30 0 3036 386
8095 이 또한 즐겁지 아니한가? 도사 2015-05-30 0 2996 386
8094 인생은 생각하기 나름입니다 노장사상 2015-05-30 0 2818 389
8093 '벚꽃의 꽃잎들' 성접대 2015-05-30 0 2979 369
8092 박사위에 밥사 ,밥사위에 봉사 레미제라블 2015-05-30 0 3022 366
8091 사형집행 성노예 2015-05-29 0 3075 393
8090 양아치들의 습성!!   힘센 노조는 못 건드리고 촉 2015-05-29 0 3349 377
8089 현차 주가 95,500원 이면, 난 현대차 최대 주주다, 지금 물갈이 싹 한다 억수르 2015-05-28 0 3843 376
8088 연합뉴스---"경영·인사권 침해 NO" 현중·현대차 노사 대립(종합) 방송 2015-05-28 0 2919 357
8087 뉴스핌---미국·러시아에 승부수 던진 현대차 ′기대반 우려반′ 기사 2015-05-28 0 2764 374
8086 팩트TV---‘총선 출마’ 예정 권영세, ‘현대차그룹 계열사’ 취직 방송 2015-05-28 0 2836 381
8085 인간 쓰레기들만 모이니  회사가 쓰레기 산이 된다 청소부 2015-05-28 0 3246 376
8084 회사가 자꾸 이상하게 간다, 갸우뚱 2015-05-28 0 3216 382
8083 일본과 온 세상이 현대를 포위 압박 해오네~~ 비극의 종말 2015-05-28 0 2921 407
8082 자사주 매입 손실 약 300억원, 한전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님 주주 2015-05-28 0 2872 377
8081 퍼온 글---한전 땅 재수 옮 붙어따 퍼온 글 2015-05-28 0 2974 386
8080 몽몽이가 몽몽하니 나도 몽몽하네 몽몽 2015-05-28 0 2822 389
8079 57년생 ,눈물의 퇴직 명령 !! 눈물 2015-05-28 0 3206 364
8078 금융소비자뉴스---정몽구 현대차 회장의 '굴욕' 기사 2015-05-28 0 2792 355
8077 너거 아부지 뭐 하시노?? 뭐땜씨 2015-05-28 0 2901 381

[first] < [239] [240] [241] [242] [243] [244] [245] [246] [247] [24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