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조선비즈 조회수: 2523    추천:585 2016-05-17 21:49:11
현대가 전기차가 뒤지는 이유? 상명하복식 기업문화(직언 못함)와 MK의 무관심(수소차에 올인)

현대차의 전기차 개발 속도가 경쟁사보다 뒤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기술력보다는 회사의 문화와 무관심 때문이라고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김필수 대림대 자동차학과 교수는 “한국 기업은 회장을 정점으로 하는 상명하복(上命下服)식 문화가 강하다. 현대차도 예외는 아니다”며 “정몽구 회장이 수소연료전지차 개발에 관심을 가지면서 직원들이 전기차 개발의 필요성을 주장하기 어려웠다. 테슬라 열풍이 몰아친 뒤에서야 따라가는 형국이 됐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또 “말 뿐인 계획보다는 소비자에게 현대차의 기술이 어느 정도인지 보여주는 ‘콘셉트카’라도 내놓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이 올해 4월 15일 서울 명동성당에서 열린 외손자 선동욱씨 결혼식에 참석하고 있다./윤희훈 기자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은 지난 15일 서울 명동성당에서 열린 외손자 선동욱씨(정성이 이노션 고문의 아들) 결혼식에서 기자들이 전기차 시장 전망에 대해 묻자 “(아이오닉이) 금년에 나와 봐야 알 것 같다. 나도 아직 전기차는…”이라고 말끝을 흐렸다



정 회장은 작년 말 현대차가 출시한 대형세단 제네시스 ‘EQ900’에는 각별한 애정을 보였다. 그는 작년 12월 EQ900 발표 행사에 직접 참석했으며, 선동욱씨 결혼식에도 이 차량을 타고 취재진 앞에 나타났다.------(이상은 조선일보 기사 퍼옴)



추천하기

26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656 회사에 찍힌 몸 ~~ 회사에 당한 자 2015-04-30 0 3454 368
7655 회사 경영이 어려워서~ 갑찔 2015-04-30 0 3262 367
7654 매일경제---[레이더M] 기아차, 4년 공백 깨고 회사채 시장 복귀 보도 2015-04-30 0 3071 367
7653 회사에 돈 없어 회사채 발행으로 만기일 돌아 온 회사채 돌려 막기 한다 점봅니다 2015-04-30 0 3183 404
7652 아시아경제---삼성·현대차·LG, 환관리수준 격상…환율전쟁 피해최소화 나섰다 기사 2015-04-30 0 2908 601
7651 이투데이---외국인, 코스피 떠나면서 '현대·기아차'는 샀다 왜? 언론 2015-04-30 0 2825 354
7650 중역들은 즉각 천 주씩 매수 조치하라 임직원 2015-04-30 0 3039 333
7649 뉴스1---엔저의 명암..현대차와 토요타를 보라 언론 2015-04-30 0 2961 341
7648 시사경제신문--- 엔저 쓰나미’ 후폭풍…현대차와 토요타의 명암 기사 2015-04-30 0 2825 355
7647 연합뉴스---지난 2년간 주가…도요타 51%↑, 현대차 13%↓(종합) 기사 2015-04-30 0 2882 348
7646 징벌적 손해배상의 요건~~ 소송뿐 2015-04-30 0 3354 357
7645 사측은,, 일반사원만 정년 전 해고 하는 이유? 양아치2 2015-04-30 0 3272 343
7644 비정규직은 하는데 ,,, 일반사원은 못 하는거 하나!! 멍청&멍멍 2015-04-30 0 3103 346
7643 일반사원이  해적이냐? 소탕작전 2015-04-29 0 3420 332
7642 1인 시위 대책회의 실시! 목숨걸고 2015-04-29 0 3404 350
7641 <한남동에서> "정년 전 해고를 중단하라"  는 피켓을 들고 1인시위 2015-04-29 0 3860 346
7640 이데일리---[사설] 현대차 투명경영위원회에 거는 기대 언론 2015-04-29 0 2929 343
7639 헤럴드경제---하투(夏鬪) 시동거는 현대차 노조 기사 2015-04-29 0 3028 337
7638 JTBC---중국 SUV 시장을 잡아라…현대·쌍용차 등 경쟁 치열 방송 2015-04-29 0 3368 340
7637 경향신문---현대차 회장 집 앞 노동자 ‘1인 시위’ 직원 동원해 막아 보도 2015-04-29 0 3147 361

[first] < [261] [262] [263] [264] [265] [266] [267] [268] [269] [27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