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매일노동뉴스
조회수: 2292 추천:566
2016-05-18 10:19:50
간부사원 취업규칙은“경영상 부득이한 사유로 인원의 감소가 필요하다고 인정될 때
- 해당 취업규칙은 “경영상 부득이한 사유로 인원의 감소가 필요하다고 인정될 때
일정기준에 의거 감원을 행할 수 있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이어 △감봉 이상 징계를 최근 3년간 2회 이상 받고 개전의 정이 없는 자
△근무태도나 근무성적이 불량하고 개선의 여지가 없다고 판단되는 자를
해고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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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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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란듯이, 징계엔 소송만이 있을 뿐이다!!
왕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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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법원 “개인정보 조회 건보공단 직원 해고 부당”이홍원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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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이 필 무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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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 글---현대차도 한불 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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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 글---그랜져와 아슬란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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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몽 멍멍
몽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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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직, 그 이름 더러버~ 똥 만드는 기계인가???
더러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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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송해보면 그 자가 어떠한 지를 잘 알게 된다
소송왕
201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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