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뉴스토마토 조회수: 2186    추천:552 2016-05-19 18:13:57
현대중공업 노조 "희망퇴직, 500명 신청"
링크 #1 :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655970, Hit:699


현대중공업 노조 "희망퇴직, 500명 신청"



입력 : 2016-05-19 12:09:47 ㅣ 수정 : 2016-05-19 12:09:47

[뉴스토마토 이보라기자]



현대중공업(009540) 그룹 3개 계열사에서 500명이 희망퇴직을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다.



조선업종노조연대는 19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방적인 구조조정을 중단할 것을 요구했다. 사진/이보라 기자



19일 백형록 현대중공업 노조위원장은 '조선업종 노조연대 기자회견' 직후 기자들과 만나 "현대중공업을 비롯한 미포조선, 삼호중공업의 희망퇴직 접수 인원이 어제까지 500명인 것으로 자체 집계됐다"고 말했다.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 현대삼호중공업, 현대힘스, 현대E&T 등 5개 계열사는 과장급 이상 사무직을 대상으로 희망퇴직 접수를 받고 있다. 40개월치의 약정임금과 자녀학자금을 지급한다.  희망퇴직 문의가 많아 접수기한이 20일까지 연장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조선업종 노조연대는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자들에게 책임을 전가시키는 일방적 구조조정을 즉시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이밖에 ▲부실경영 책임차 처벌 ▲조선소 노동자 총고용 보장 및 사회안전망 구축 ▲정부 정책 전환 ▲중형조선소 관련 정책 실시 등을 요구했다.



이보라 기자 bora11@etomato.com

ⓒ 맛있는 뉴스토마토,



이보라 기자



이보라 기의 다른 뉴스 ㅣ 대우조선, GE와 해양생산설비 개발 관련 MOU체결긴박했던 현대상선 용선료 협상 하루 "내주 최종 결정"장세주 동국제강 회장, 브라질제철소 화입식 '불참' 경영공백 삼성중공업, 17일 밤 산업은행에 자구안 제츨현대중공업, 희망퇴직 등 구조조정에 '뒤숭숭'관련 기사 더보기 코스피, 기관·외국인 동반매도에 약보합 반전 현대중공업, 희망퇴직 등 구조조정에 '뒤숭숭'삼성중공업, 17일 밤 산업은행에 자구안 제츨(스팟)화학주, 중국 4월 주택가격 호조에 반등..코스피 1950선현대중공업 "일부 사업 분사 및 지분 매각 검토했으나 확정된 바 없어"



추천하기

2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2456 하나금투 "현대차, 1분기 실적 부진…2분기는 개선" 연합뉴스 2016-04-06 0 2093 575
12455 “현대차, 1분기 실적 부진…2분기 개선 전망” 매일경제 2016-04-06 0 2094 574
12454 충격 !!, 1-3월 순이익이 전년 동기대비 약 5,360억원 감소 아사리 판 2016-04-05 0 2175 580
12453 환율에 웃던 자동차株, 실적에 브레이크 걸렸다 헤럴드경제 2016-04-05 0 2093 557
12452 퍼온 글---현대차 1분기 또 어닝쇼크 추가 반토막 주식 걸레 된다.[1] 퍼온 글 2016-04-05 0 2032 546
12451 퍼온 글---현대차 심각하다고 하는데[1] 퍼온 글 2016-04-05 0 2059 543
12450 현대차 · 기아차 실적 전망 놓고, 노무라 vs 크레딧 스위스 '이견' 초이스경제 2016-04-05 1 2000 543
12449 불쌍한 일반직들... 일만직 2016-04-05 0 2108 523
12448 ◇오늘의 브릿지경제 1면]백기든 현대차'…저성과자 교육, 노조 반발에 결국 '중단' 브릿지경제 2016-04-05 0 2185 549
12447 현대차 '중국쇼크' 벗어나나…3월 판매 전월比 88.9%↑ 연합인포맥스 2016-04-05 0 1955 506
12446 현대기아차 中시장 위기감 고조…아반떼-스포티지 ‘투톱’ 전략 수립 헤럴드경제 2016-04-05 0 1987 509
12445 중요~~1970년대를 살고 있는 현대차그룹 한국금융신문 2016-04-05 0 2023 533
12444 하여튼 희안한 회사다 갸우뚱 2016-04-05 0 2011 508
12443 삼성전자·현대차, 애플·토요타 보다 주가 상승여력 높다 헤럴드경제 2016-04-05 0 1962 487
12442 이형근 기아차 부회장, 현대차그룹 비오너 임원 중 연봉 킹 CEO스코어데일리 2016-04-05 0 2093 516
12441 ‘영원한 현대맨’ 김원갑 부회장 “네 번째 현대 복귀” 아주경제 2016-04-05 0 2002 523
12440 현대차·현대중 노사협상, 중복 교섭에 '산 너머 산' 연합뉴스 2016-04-05 0 2009 526
12439 환율효과 사라진 '자동차株' 1분기 실적부진 겹쳐 '시계 제로' 헤럴드경제 2016-04-05 2 1940 543
12438 현대기아차 '중국 쇼크' 지속..2월 판매 급감 연합뉴스 2016-04-05 0 1973 527
12437 버스가 지나간 다음에 손 흔들면 뭐하니?? 답답한 친구 2016-04-01 0 2174 528

[first] <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