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뉴스천지 조회수: 2794    추천:652 2016-05-26 00:01:51
현대차 전기車, 테슬라보다 뒤처지나
링크 #1 :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52187, Hit:1051


현대차 전기車, 테슬라보다 뒤처지나

손성환 기자  |  light@newscj.com2016.05.25 23:18:28    



      닫기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52187  

     





테슬라, 2017년에 1회 충전 주행거리 346㎞ ‘모델3’ 내놔

2018년에나 1회 충전 320㎞ 전기차 양산 예정인 ‘현대차’



[천지일보=손성환 기자] 현대자동차의 전기자동차 ‘1회 충전 주행거리 연장’ 발전 속도가 테슬라보다 뒤처질 것으로 보인다.



최근 현대차는 오는 6월에 출시 예정인 전기차 아이오닉 일렉트릭의 국내 인증 결과 1회 충전으로 191㎞를 갈 수 있다고 발표했지만, 2017년 양산 예정인 테슬라 모터스의 신형 전기차 ‘모델3’보다 155㎞나 뒤처질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현대차는 2018년까지 1회 충전으로 주행거리 320㎞를 갈 수 있는 차량을 양산한다는 계획을 내놨지만, 이 또한 테슬라 모델3 대비 26㎞가 부족하다.



현대차 측은 “현재 국내에 정식 판매되고 있는 전기차보다 43㎞에서 100㎞까지 더 우수하다”며 “특히 도심 기준 1회 충전 주행거리는 206㎞, 고속도로 173㎞에 달해, 국내 전기차 중 처음으로 200㎞ 고지를 넘었다”고 자부했다.



하지만 현대차가 자부하기에는 이르다. 미국 테슬라 모터스를 비롯해 완성차 업체들이 현대차보다 빨리 주행거리를 확장한 전기차를 내놓을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 2017년 말 양산 예정인 테슬라 모터스 모델3 전기차 ⓒ천지일보(뉴스천지) DB



지난 3월 말 테슬라 모터스는 ‘모델3’ 전기차를 공개하고 사전계약을 모집했다. 그 결과 3일 만에 30만건 이상의 사전계약을 받아냈다.



전기차 ‘모델3’는 1회 충전으로 346㎞를 갈 수 있어, 현대차의 아이오닉 일렉트리보다 주행 가능 거리가 155㎞가 더 길다. 양산시기도 현대차보다 약 1년 더 빠른 2017년 말이 될 예정이다.



테슬라 모델3의 차량 가격도 약 4000만원(3만 5000달러)으로, 현대차 아이오닉 일렉트릭 4000만~4300만원과 비슷하다. 또 2020년까지 지원 예정인 정부와 지자체의 전기차 지원금(약 2000만원)은 국산·수입 차량 모두 다 받을 수 있어 가격 경쟁력도 서로 팽팽하다.



현대차보다 앞선 곳은 테슬라뿐만 아니다. 미국 제너럴모터스(GM)는 1회 충전으로 321㎞까지 달릴 수 있는 전기차 ‘볼트’를 올해 말 양산할 계획이다. BMW는 내년까지 전기차 ‘i3’를 기존 132㎞에서 300㎞로 연장할 계획이다.



아우디는 1회 충전으로 주행거리 500㎞에 이르는 전기차 ‘이트론 콰트로’를 2018년까지 양산한다고 밝혔다. 이에 비해 현대차는 1회 충전으로 400㎞ 이상 달릴 수 있는 전기차를 2020년에나 내놓을 것으로 목표하고 있다.

   

▲ 현대차 아이오닉 일렉트릭 (제공: 현대자동차)



<저작권자 © 뉴스천지 >



손성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추천하기

5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876 퍼온 글---현대차가 망가지는 것은 정몽구의 무지몽함 때문이다 퍼온 글 2016-01-21 0 2084 533
11875 퍼온 글---10만원 깨질때까지 폭락해라. 퍼온 글 2016-01-21 0 2051 524
11874 퍼온 글---작년 도요타 영업이익 23조원,현대차 작년 영업이익 6조원.. 퍼온 글 2016-01-21 0 2038 538
11873 저는 엎드려서 숨만 쉬고 있죠!!.. 불알 감별사 2016-01-21 0 2183 529
11872 [아시아블로그] 현대차와 태극기, 그리고 현지화 아시아경제 2016-01-21 0 1969 507
11871 MK,미국 계열사 법인에 걸려있는 태국기를 내리라고 주문??? 짝통 애국 2016-01-21 0 2047 504
11870 국가는 왜 이런 사람을 사면해줬나??? 짝퉁 회장 2016-01-21 0 2019 521
11869 참모가 많은 78세 MK는 단신 16세 쯔위 보다 못하네~~ 정사모 2016-01-21 0 2136 526
11868 달고 있는 요거 &&를 세게 차버려라 애국 감별사 2016-01-21 0 2003 509
11867 짝퉁 회장은 "이렇게 현지화 하라" 고 전해라~ 총괄 회장 2016-01-21 0 2028 527
11866 런닝셔츠, 팬티에도 뱃지를 달고 나온 \\\ 돌삐들 2016-01-21 0 2117 515
11865 이런 것을 생각하는 걸 보면, \\\, 정말 아이큐 수준 낮네!! 갸우뚱 2016-01-21 0 2219 508
11864 불벼락을 맞을 황당한 지시네 헷갈리우스 2016-01-21 0 2118 512
11863 원화약세 수혜주 맞나?…환율 1200원에도 기 못펴는 현대차 이데일리 2016-01-21 0 2003 501
11862 중국 고성장 끝났다…삼성전자·현대차에 타격 우려 연합뉴스 2016-01-21 0 1917 495
11861 ◇ 자동차 업체들 지난해 판매 급감 연합뉴스 2016-01-21 0 1952 512
11860 현대차 사내하청 합의, 내년까지 하도급 6천명 채용 노컷뉴스 2016-01-21 0 2105 503
11859 중국 성장둔화 꺾인 탓에 삼성전자·현대차도 시름 데일리한국 2016-01-21 0 1899 524
11858 현대차 촉탁직 ‘부당해고’ 또 판정마지막 근로계약서 진위여부가 쟁점 충청미디어 2016-01-21 0 2204 545
11857 미안한 마음으로 사퇴합니다. 현승건 2016-01-21 0 2236 534

[first] <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