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연구일반직지회장 현승건 조회수: 1943    추천:464 2021-03-30 14:39:31
현대차 그룹의 비열하기 짝이 없는 행위
다운로드 #1 : 새로운 도전 (중노위).hwp (21 KB), Down:388

명예사원증 효력정지는 퇴직자의 소송을 억제하고 횡포도 가능하게 하는 무기입니다.



이 사건이 단지 신청인 십여 명에 대한 명예사원증 효력정지의 문제가 아닌, 해마다 수천억 원의 부당이득금을 안기는 “불법행위(정년차별, 연·월차수당 미지급, 통상임금 미지급, 임금피크제를 비조합원에게만 적용 등 다수)의 온상인 간부사원취업규칙(참고자료)에 대하여 1만 2천여 명의 비조합원(간부)이 퇴직 후에 감히 소송을 제기하면 명예사원증을 사용 못한다(재산권 제한)는 것을 인식하게 하는 것이 무리수의 속셈<‘효력정지’가 터무니없는 무리수라는 것을 알면서도 부끄러운 주장(품의서 작성일로부터 3개월, 계속하는 행위, 당사자 적격 등)을 강행하는 것은 퇴직자의 소송을 억제함이요, 불법 취업규칙(간부사원취업규칙) 유지로 수천억 원 부당이득금을 계속 취하겠다는 지나친 욕심>”이라는 발언을 하지 못한 것도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 참고자료. 현대차, 두 개의 취업규칙 (고용노동부도 불법 간부사원취업규칙 작성에 일조) >



( 간부사원취업규칙 정년규정에 대하여 ‘무분별한 소송제기’로 인해 명예사원증의 효력을 정지시켰다고 하는 피신청인의 주장이 얼마나 황당한지를 잘 확인해 준 뉴스타파의 기사입니다. )



그리고 노 제3호증(인사팀의 소송취하 유도 문자)과 같이, 신청인들이 서울고등법원에서 승소하고 대법원에 계류 중인 간부사원취업규칙 부당이득금 반환소송(연·월차수당 미지급)과 만 58세 퇴직에 대한 부당해고 소송을 신청인들 모두가 취하하면 명예사원증 블랙리스트를 풀겠다고 하였는데, 만약 간부사원취업규칙 작성이 불법도 아니고 명예사원증 효력정지가 진실로 정당하다면, 그러한 ‘재판거래’는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

2021. 3. 25. 중앙노동위원회에 대리인으로 참석하고 작성한 내용의 일부입니다.



추천하기

17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536 뭘 묻는 지도 모르고 엉뚱하게 대답하고... 정사모 2015-07-31 0 2532 450
9535 누가,,,이런 광고 만들었지... 불가능 2015-07-31 0 2699 446
9534 임원인사 단행 혁신(안) 2015-07-31 0 3081 460
9533 스스로 인생을 쪽 팔리게 창조하면서 살지 마라 선지자 2015-07-30 0 2719 469
9532 이게 신종 고려장인가? 고려장 2015-07-30 0 2755 451
9531 이제는 말도 못하고 헬렐레 하면서 헷갈리우스 2015-07-30 0 2797 427
9530 껌처럼 ... 입속의 '놀림" 입속의 연인 2015-07-30 0 2669 448
9529 "우리 아버지는 노망났습니다" 칼날 2015-07-30 0 2595 444
9528 현재 고객은 너무 앤티가 많아서 청장년 고객들을 이미 포기했는가? 광고쟁이 2015-07-30 0 2652 409
9527 재벌, 형제간 싸움~~ 국민 제조 포도주나 한 잔 하지~ 응 !! 열심히 살자 2015-07-30 0 3002 421
9526 오마이뉴스---새정치,현대차 노조 비공개 간담회,무슨 말 오갔나? 보도 2015-07-30 0 2695 448
9525 경향비즈---현대모비스 “현대기아차 ‘브랜드 충성도’ 향상, 순정부품으로 책임진다” 기사 2015-07-30 0 2542 442
9524 조선일보---현대·기아차 유럽시장 판매량 사상 최대 보도 2015-07-30 0 2345 410
9523 아시아경제---현대차 연간 500만 판매 '적신호' 보도 2015-07-30 0 2298 410
9522 아시아경제---현대차 해외공장, '터키'만 날았다 보도 2015-07-30 0 2303 425
9521 뉴시스---현대차그룹, 현금유동성 축소 우려 보도 2015-07-30 0 2303 413
9520 이데일리---美현대차 딜러, 픽업트럭 생산 요구.. 본사 “시기상조” 보도 2015-07-30 0 2359 405
9519 가문의 역사 ???,  부모와 자식간의 관계, 이렇게 다른가??? 레미제라블 2015-07-30 0 2488 410
9518 동화를 쓰지 말라~~ 선지자 2015-07-30 0 2338 418
9517 피해자와 가해자의 관계는 천 년이 지나도 바뀌지 않는다 역사학자 2015-07-30 0 2614 412

[first] < [167] [168] [169] [170] [171] [172] [173] [174] [175] [17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