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cksdr 조회수: 2443    추천:323 2013-05-10 13:35:45
거리낌 없는 가입을 독려합니다

지금 우리의 현실을 접할때 상대적으로 혜택을 받는 사람이 있다는건 인정합니다.  

회사의 입장에서는 " ZERO  SUM  GAME "을 즐기고 있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여 상대적으로 고과를 분리하면서 평가가 좋은 사람은 그 반대편  저평가자의  연봉을 뺏어 가게끔  함으로써 , 회사는 결코 추가의 임금 부담없이 상호간의 싸움(경쟁)을  부추기는 겁니다.

이것이  결과적으로는  동료직원간의 불필요한 경쟁 심리를 자극할  뿐더러 결론적으로 동일부서/동일사업부  , 나아가 회사를 신임하지 못하게 하는 독소임을 아셔야  합니다.

더이상 회사의 불합리한 불법적인 회유를 극복하시고 , 궁극적으로 우리의 권리를 찾아가야하는 길이 무엇인지를 심각하게 고민하여야 할  시점이라 생각합니다.

 지금 이순간 ,  더이상  한치의 망설임 없이  "조합원 가입 "이 절실한 시점이라  판단됩니다.

부디 간부 사원님들의 용단을 부탁 드립니다.  결국 " 조합의 가입"만이 우리 모두가 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추천하기

59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56 한심하고 비겁한 일반직들 아직 엄청 많아요! 일심일심일심 2013-11-22 0 3075 261
1155 지회는 심부름 센터가 아니다 참여 노조원 2013-11-22 0 3271 257
1154 가입율이 재적인원 과반수 미달-지회의 지원여부 의결은 부결이요! 솔로몬 2013-11-22 0 3803 275
1153 부서내 묻지마 퇴출 압박이 , 부서 실적 맞추려고 야단이네 ! 묻지마 2013-11-22 0 4360 267
1152 내 솜 사탕은 어디에?... 우는 일반직 2013-11-22 0 3560 265
1151 본인의 투쟁의지가 중요 투사 2013-11-22 0 3694 241
1150 퇴출 강압 피해자들은... 일심일심일심 2013-11-22 0 3589 257
1149 사측이 55,54년생 싹쓸이 퇴출작업 실행중--곳곳에서 탄식이 레미제라블 2013-11-22 0 3919 280
1148 사무실내에는 지부 편입 이슈 얘기가 곳곳에서 참노조원 2013-11-22 0 3913 248
1147 노조 판매위원장 선거 당선 보류 보도 2013-11-22 0 3714 244
1146 항복선언 가을의 전설 2013-11-22 1 3954 253
1145 퇴직자의 등급 인사부 2013-11-22 0 4201 249
1144 구역질난다 평생몸종 2013-11-22 0 3971 269
1143 퇴직 시즌이 온 것 같군요 우는 일반직 2013-11-22 0 3817 255
1142 우리가 돼지 새낀가! 노예들의 반란 2013-11-22 0 3911 246
1141 돼지꼬리 신분의 일반직 노예 한판 승부 2013-11-22 0 4130 248
1140 앗,,,위로금이!,,,,     지금 장난하냐!! pip교육생 2013-11-22 0 3942 241
1139 1억 2천-6,800만원 차이는? 퇴직 예정자 2013-11-22 0 3913 263
1138 007가방 띵까띵까 2013-11-22 0 3727 265
1137 회사의 도덕 수준이... 개혁의 아침 2013-11-22 0 3408 240

[first] < [586] [587] [588] [589] [590] [591] [592] [593] [594] [59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