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cksdr 조회수: 2426    추천:322 2013-05-10 13:35:45
거리낌 없는 가입을 독려합니다

지금 우리의 현실을 접할때 상대적으로 혜택을 받는 사람이 있다는건 인정합니다.  

회사의 입장에서는 " ZERO  SUM  GAME "을 즐기고 있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여 상대적으로 고과를 분리하면서 평가가 좋은 사람은 그 반대편  저평가자의  연봉을 뺏어 가게끔  함으로써 , 회사는 결코 추가의 임금 부담없이 상호간의 싸움(경쟁)을  부추기는 겁니다.

이것이  결과적으로는  동료직원간의 불필요한 경쟁 심리를 자극할  뿐더러 결론적으로 동일부서/동일사업부  , 나아가 회사를 신임하지 못하게 하는 독소임을 아셔야  합니다.

더이상 회사의 불합리한 불법적인 회유를 극복하시고 , 궁극적으로 우리의 권리를 찾아가야하는 길이 무엇인지를 심각하게 고민하여야 할  시점이라 생각합니다.

 지금 이순간 ,  더이상  한치의 망설임 없이  "조합원 가입 "이 절실한 시점이라  판단됩니다.

부디 간부 사원님들의 용단을 부탁 드립니다.  결국 " 조합의 가입"만이 우리 모두가 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추천하기

62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36 고용노동부에 고소!!! 관우 2013-06-18 0 3005 270
435 여러사람 보초근무 세우면 문제없다!!! 헐~ 장비 2013-06-18 0 3012 295
434 현대차 간부 "동료 못 쫓아내면 내가 잘린다" ufo7080 2013-06-18 374 2976 268
433 현대차 간부 "동료 못 쫓아내면 내가 잘린다" - 프레시안 퍼옴 2013-06-18 0 5551 335
432 PIP 교육 질의 - 국회 환노위 환노위 2013-06-18 0 3500 301
431 이런 부당 행위을 !! 증거 확보 2013-06-18 0 3583 290
430 국회 환경 노동위원회 의사 중계 환노위 2013-06-18 0 3723 269
429 간부? 이런대접 2013-06-18 0 3697 292
428 회사는 직원들을 차별없이 사랑해주세요 가족처렴 2013-06-18 0 3330 281
427 동참합니다 공감이 2013-06-18 0 2936 262
426 사측이 양의 가면을 벗고 늑대의 발톱으로 우리에게 다가오는데--- 늑대 사냥군 2013-06-18 0 3145 319
425 몸조심 하십시오, ss1235 2013-06-17 0 3339 326
424 빨리 지부 편입에 총력을 기울입시다 긍정의힘 2013-06-17 0 3103 342
423 과장에서 대리로 직급 환원 신청 접수하라 직급환원 2013-06-17 0 7132 457
422 용기 긍정의힘 2013-06-17 0 2841 323
421 노예근성을 버립시다 정의 2013-06-17 0 2980 338
420 검찰수사 !!   (속보) 속죄 2013-06-17 0 3193 281
419 투쟁의 산물!!!! 투쟁 2013-06-17 0 3025 312
418 공기업 강원랜드 노조 통상임금 집단 소송 제기 집단소송 2013-06-16 392 4224 356
417 '일 잘하는' 7년차 과장, 휴가 내러 갔다가… 휴가 2013-06-16 490 3688 310

[first] < [622] [623] [624] [625] [626] [627] [628] [629] [630] [63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