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퍼온글 조회수: 5898    추천:423 2013-05-11 11:21:28
현대다이모스경영진의고백
다운로드 #1 : 다이모스.PNG (22 KB), Down:554


금속노조         http://metal.nodong.org/

참여마당   -  자유게시판    

 



제목 현대다이모스경영진의고백



  작성자 현대      작성일 2011-06-18       조회수 246

 

현대다이모스공장장이라는 사람이 드디어 실체를 솔직히 인정했다는 지회소식지를 보고 놀랐다.

현대기아차그룹의 모든 임원 인사는 양재동에서 이루어 진다고 실토를 했다는 소식

그동안 모두들 그럴것이다고만 생각해온 것이다.

각 계열사 모두 겉으론 독자경영한다고 해왔다.

대표이사 정도만 양재동에서 이루어지고 나머지 이사진은 대표이사가 인사권을 가지고 있다는게 일반적인 주장이었지만 이번 발언으로 말단이사진의 인사권마져 사장도 아무런 인사권한이 없다는 것이 공포된것이다.

사장도 양재동에서 선임한 한사람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인사경영권도 없는 사람이 무슨 경영을 할수 있을까?

단체교섭이 순탄할수가 있을까?



추천하기

62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36 고용노동부에 고소!!! 관우 2013-06-18 0 3004 270
435 여러사람 보초근무 세우면 문제없다!!! 헐~ 장비 2013-06-18 0 3011 295
434 현대차 간부 "동료 못 쫓아내면 내가 잘린다" ufo7080 2013-06-18 373 2975 268
433 현대차 간부 "동료 못 쫓아내면 내가 잘린다" - 프레시안 퍼옴 2013-06-18 0 5550 335
432 PIP 교육 질의 - 국회 환노위 환노위 2013-06-18 0 3499 301
431 이런 부당 행위을 !! 증거 확보 2013-06-18 0 3582 290
430 국회 환경 노동위원회 의사 중계 환노위 2013-06-18 0 3723 269
429 간부? 이런대접 2013-06-18 0 3697 292
428 회사는 직원들을 차별없이 사랑해주세요 가족처렴 2013-06-18 0 3329 281
427 동참합니다 공감이 2013-06-18 0 2935 262
426 사측이 양의 가면을 벗고 늑대의 발톱으로 우리에게 다가오는데--- 늑대 사냥군 2013-06-18 0 3144 319
425 몸조심 하십시오, ss1235 2013-06-17 0 3338 326
424 빨리 지부 편입에 총력을 기울입시다 긍정의힘 2013-06-17 0 3102 342
423 과장에서 대리로 직급 환원 신청 접수하라 직급환원 2013-06-17 0 7131 457
422 용기 긍정의힘 2013-06-17 0 2840 323
421 노예근성을 버립시다 정의 2013-06-17 0 2979 338
420 검찰수사 !!   (속보) 속죄 2013-06-17 0 3192 281
419 투쟁의 산물!!!! 투쟁 2013-06-17 0 3023 312
418 공기업 강원랜드 노조 통상임금 집단 소송 제기 집단소송 2013-06-16 392 4222 356
417 '일 잘하는' 7년차 과장, 휴가 내러 갔다가… 휴가 2013-06-16 490 3688 310

[first] < [622] [623] [624] [625] [626] [627] [628] [629] [630] [63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