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친구 조회수: 2562    추천:324 2013-05-13 14:36:50
친구입니다

지난 3월 현지회장과 고향친구들이 선유도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그곳에서 거나하게 한잔하고

노조에 대한 생각을 들었습니다. 이유야 어떻게 되었건 무모하다,대학갓 입학한 딸생각하라며

말렸습니다. 더군다나 관리직노조라니.... 귀경후 친구로부터 장문의 글을 받아 보았습니다.

평소에 아는 단순무식 법과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한 친구의 글은 그동안 고민많이하고 결정한것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다른건 몰라도 밥 세끼는 책임지겠노라 고 답해주었습니다.

결국 홈폐이지도 개설하고 활동에 들어간것을 보고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내가 아는 친구는

따뜻한 놈입니다 고집도있고 총대를 메고 가는 친구를 보면서 많은 분들이 힘을 보태 빨리 안정화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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