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피켓들고 조회수: 2639    추천:382 2013-05-14 22:08:10
"차별은 저항하지 않으면 누구도 해결해 줄 수 없다"

시민들이 '차별철폐'를 외치며 걸었다. 민주노총 경남본부, 경남진보연합, 경남여성단체연합과 민주통합당·통합진보당·진보신당·진보정의당 경남도당 등은 14일 저녁 창원 상남동 분수광장에서 "비정규직·차별철폐, 불법파견 철폐, 최저임금 5910원으로! 걷기대회"를 열었다.



참가자들은 각종 구호가 새겨진 피켓을 들고 창원 정우상가 앞까지 걸었다. 또 참가자들은 시민들에게 "최저임금 현실화, 더 이상 늦출 수 없습니다"는 제목의 유인물을 시민들에게 나눠주었다.



이어 "작년 가을에 철탑에 올라간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여름이 다 되었는데도 아직 내려오지 못하고 있는데, 법원은 '불법파견'이라고 판결했지만 사용주는 지키지 않고 있다"며 "노동자들은 집회를 여는데도 조그마한 규정을 지켜야 한다고 하면서, 왜 사용주들에 대해서는 그렇게 하지 못하느냐. 그것도 차별 아니냐"고 덧붙였다.



참가자들은 선언문을 통해 "우리는 단결하고 투쟁할 권리, 정리해고 비정규직 없는 세상에서 살 권리, 정의로운 분배를 보장받을 권리, 죽지 않고 건강하게 일할 권리, 더불어 평화롭게 살 권리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민주노총 경남본부 등 단체들은 15일 오후 6시 30분 창원 한서병원 앞에서 '차별철폐 문화제'를 연다.



 

▲  차별철폐를위해  우리 모두 간부사원은 피켓 들고 거리 행진합시다



sns에   올렸습니다



현대차는  제2의 남양유업이   될 것인가????



추천하기

61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36 시대적 과제 일반직 지회장 2013-09-05 0 5878 321
735 노조탈퇴 강압부서 고발 청춘 2013-09-04 0 7806 400
734 일반직들 시.종업시간이 왜이래? 일반직조합원 2013-09-03 0 4630 329
733 울산공장에서 들불처럼 일어납시다 양정사격장 2013-09-03 0 4036 306
732 사측의 갈라치기가 본격화 되고있습니다 양정동 땡삐 2013-09-03 0 3658 292
731 주인의 의무와 책임 일반직지회장 2013-09-03 0 4080 285
730 노무팀 밥줄끊어질까봐 ..또 기동팀소집 조합원 2013-09-02 0 4407 279
729 조합원자격 제한해야.. 일반직조합원 2013-09-02 0 4221 294
728 노무(놀고묵는) 없어지는 그날까지.. 일반직조합원 2013-08-31 1 4270 317
727 휴일 출근 명령 laboratory 2013-08-31 1 5161 327
726 현대차, 승진인사 인사 2013-08-30 1 5339 309
725 "느낌아니까" 개콘 2013-08-29 0 4720 305
724 술집에서 노무관리.. 김유신장군 2013-08-28 0 5977 358
723 요즘 노무팀 할일없나? 김좌진장군 2013-08-28 0 5983 337
722 미가입일반직들이여..그대는 후배들에게 선배라고 말하수있겠는가? 진짜조합원 2013-08-28 0 4881 312
721 공감합니다 공감이 2013-08-28 0 4817 283
720 PIP대상자 면담실시.......저승길 가는 기분!!!! 운영자 2013-08-27 451 7761 357
719 현대차 유령집회에 사원동원...CBS노컷뉴스 운영자 2013-08-27 414 4637 329
718 현재까지 미가입자 조합원 자격 제한해야.. 참여조합원 2013-08-27 0 4688 274
717 조금은 자제합시다 선한 마음 2013-08-25 1 4653 281

[first] < [607] [608] [609] [610] [611] [612] [613] [614] [615] [61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