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린이 :
피켓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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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14 22:08: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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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별은 저항하지 않으면 누구도 해결해 줄 수 없다" |
시민들이 '차별철폐'를 외치며 걸었다. 민주노총 경남본부, 경남진보연합, 경남여성단체연합과 민주통합당·통합진보당·진보신당·진보정의당 경남도당 등은 14일 저녁 창원 상남동 분수광장에서 "비정규직·차별철폐, 불법파견 철폐, 최저임금 5910원으로! 걷기대회"를 열었다.
참가자들은 각종 구호가 새겨진 피켓을 들고 창원 정우상가 앞까지 걸었다. 또 참가자들은 시민들에게 "최저임금 현실화, 더 이상 늦출 수 없습니다"는 제목의 유인물을 시민들에게 나눠주었다.
이어 "작년 가을에 철탑에 올라간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여름이 다 되었는데도 아직 내려오지 못하고 있는데, 법원은 '불법파견'이라고 판결했지만 사용주는 지키지 않고 있다"며 "노동자들은 집회를 여는데도 조그마한 규정을 지켜야 한다고 하면서, 왜 사용주들에 대해서는 그렇게 하지 못하느냐. 그것도 차별 아니냐"고 덧붙였다.
참가자들은 선언문을 통해 "우리는 단결하고 투쟁할 권리, 정리해고 비정규직 없는 세상에서 살 권리, 정의로운 분배를 보장받을 권리, 죽지 않고 건강하게 일할 권리, 더불어 평화롭게 살 권리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민주노총 경남본부 등 단체들은 15일 오후 6시 30분 창원 한서병원 앞에서 '차별철폐 문화제'를 연다.
▲ 차별철폐를위해 우리 모두 간부사원은 피켓 들고 거리 행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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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제2의 남양유업이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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