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운영자 조회수: 3975    추천:367 2013-05-16 00:17:11
부장급 팀장 및 지점장 조합원 가입사례 소개

현재 노동조합중에 팀장 및 지점장의 가입사례에 대하여 소개 드립니다.

이제껏 고과권이 있기 때문에 노동조합 가입이 않된다는 회사의 주입식 교육대문에

우리는 그 틀안에 갇혀 있습니다.

우물안 만이 이 세상의 전부라고 생각했습니다.

우물 밖의 세상을 소개 해드립니다.



현대증권의 사례입니다.



1. 현재 직원 2,200명중 2,000명 조합원으로 활동중



2.  팀장/지점장 가입 및 조합활동

    - 고과권은 인사권의 극히 일부분의 요소로 조합원 가입의 제약요소가 될 수 없음



3.  부당노동행위시 개인별 철저한 대처의 생활화

    - 면담시 녹음등 증거 채취의 생활화



현대증권이 가능한데 현대자동차만이 않될 이유가 있습니까?

팀장 및 지점장님 이제는 동참하셔야만 합니다.

밝고 아름다운 미래를 위하여.......



※. 님에 의해 복사(이동)되었습니다. (2013-05-16 00:18:16)



추천하기

62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36 고용노동부에 고소!!! 관우 2013-06-18 0 2997 269
435 여러사람 보초근무 세우면 문제없다!!! 헐~ 장비 2013-06-18 0 3004 294
434 현대차 간부 "동료 못 쫓아내면 내가 잘린다" ufo7080 2013-06-18 372 2967 267
433 현대차 간부 "동료 못 쫓아내면 내가 잘린다" - 프레시안 퍼옴 2013-06-18 0 5542 334
432 PIP 교육 질의 - 국회 환노위 환노위 2013-06-18 0 3491 300
431 이런 부당 행위을 !! 증거 확보 2013-06-18 0 3576 289
430 국회 환경 노동위원회 의사 중계 환노위 2013-06-18 0 3717 268
429 간부? 이런대접 2013-06-18 0 3691 291
428 회사는 직원들을 차별없이 사랑해주세요 가족처렴 2013-06-18 0 3324 280
427 동참합니다 공감이 2013-06-18 0 2930 261
426 사측이 양의 가면을 벗고 늑대의 발톱으로 우리에게 다가오는데--- 늑대 사냥군 2013-06-18 0 3139 318
425 몸조심 하십시오, ss1235 2013-06-17 0 3330 323
424 빨리 지부 편입에 총력을 기울입시다 긍정의힘 2013-06-17 0 3095 341
423 과장에서 대리로 직급 환원 신청 접수하라 직급환원 2013-06-17 0 7124 456
422 용기 긍정의힘 2013-06-17 0 2834 322
421 노예근성을 버립시다 정의 2013-06-17 0 2973 337
420 검찰수사 !!   (속보) 속죄 2013-06-17 0 3186 280
419 투쟁의 산물!!!! 투쟁 2013-06-17 0 3015 311
418 공기업 강원랜드 노조 통상임금 집단 소송 제기 집단소송 2013-06-16 391 4213 355
417 '일 잘하는' 7년차 과장, 휴가 내러 갔다가… 휴가 2013-06-16 488 3679 308

[first] < [622] [623] [624] [625] [626] [627] [628] [629] [630] [63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