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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황당 |
조회수: 2801 추천:320 |
2013-05-16 15:4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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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당 |
하지만 이게 현실입니다. 과장 이상이면서 연봉 책정이 3,600만원 인분이
아직도 자동차에 계십니다. 이분들은 한마디로 10여년간 연봉 동결인
분들이겠죠. 여기서 우리가 분명히 얘기할수 있는게 과연 연봉 평가가
객관적일까, 평가자가 과연 정당한 평가를 갖춘 상관일까 ? 이러한
내용은 피평가자가 당연히 확인 하여여만하는 인사 평가 프로세스라
판단합니다. 근데 과연 이런 시스템이 존재할까요 ? 나아가 현대차에서
자식에게 부끄럽지 않케끔 진실적으로 평가하는 상사가 얼마나 있을까요 ?
이러한 평가에 대한 객관적인 매뉴얼이 지켜지지 않는 회사에서는 차라리
평가 자체를 없애는게 맞다 판단 합니다. 과연 고과의 기준은 무엇일까요 ??
업무 능력 / 잠재 가능성/ 상품권(또는 현금 / 때에 걸맞는 접대(허리 터취까지만
허용함) /
더이상 할말이 없습니다. 국내 최대기업에서 벌어지는 현실입니다.
이런 회사에서 과연 특근 거부를 운운하며 말할 자격이 있는지 황당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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