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결단 조회수: 2389    추천:326 2013-05-17 11:37:25
빠를수록

귀하의 적극적인 홍보 정말 감사드립니다.

제 생각엔 가입의 시기는  빠를수록 좋다 생각됩니다.

당장 다음주 부터 시행되는 PIP교육도 문제거니와 ,

작년 7월 2일부로 타부서로 강제 전출된 30명가량 대상자에 대한

무자비한 해고만행이 다음달인 6월중에 실시(예정)되기 때문입니다.

제가 정말 어이가 없는 것은 , 이미 PIP 관련 노사협의회 정식 안건으로

들어가 있어가 있는 이시점에 회사는 전혀 아랑곳 안하고

계획대로 밀어 붙이는 것을 보면,

이것은 회사는 계획대로 해고할테니 , 니네들은 억울하면 소송을 걸거라.

과연 니네들이 과연 소송을 걸 능력(용기, 돈)이 있겠냐식으로 우리들을

완전 무시하는 수작이겠죠.



추천하기

59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56 한심하고 비겁한 일반직들 아직 엄청 많아요! 일심일심일심 2013-11-22 0 3072 261
1155 지회는 심부름 센터가 아니다 참여 노조원 2013-11-22 0 3267 256
1154 가입율이 재적인원 과반수 미달-지회의 지원여부 의결은 부결이요! 솔로몬 2013-11-22 0 3799 274
1153 부서내 묻지마 퇴출 압박이 , 부서 실적 맞추려고 야단이네 ! 묻지마 2013-11-22 0 4356 267
1152 내 솜 사탕은 어디에?... 우는 일반직 2013-11-22 0 3557 265
1151 본인의 투쟁의지가 중요 투사 2013-11-22 0 3692 241
1150 퇴출 강압 피해자들은... 일심일심일심 2013-11-22 0 3587 257
1149 사측이 55,54년생 싹쓸이 퇴출작업 실행중--곳곳에서 탄식이 레미제라블 2013-11-22 0 3917 280
1148 사무실내에는 지부 편입 이슈 얘기가 곳곳에서 참노조원 2013-11-22 0 3911 248
1147 노조 판매위원장 선거 당선 보류 보도 2013-11-22 0 3712 244
1146 항복선언 가을의 전설 2013-11-22 1 3950 253
1145 퇴직자의 등급 인사부 2013-11-22 0 4197 249
1144 구역질난다 평생몸종 2013-11-22 0 3967 269
1143 퇴직 시즌이 온 것 같군요 우는 일반직 2013-11-22 0 3813 255
1142 우리가 돼지 새낀가! 노예들의 반란 2013-11-22 0 3909 246
1141 돼지꼬리 신분의 일반직 노예 한판 승부 2013-11-22 0 4128 248
1140 앗,,,위로금이!,,,,     지금 장난하냐!! pip교육생 2013-11-22 0 3939 241
1139 1억 2천-6,800만원 차이는? 퇴직 예정자 2013-11-22 0 3910 262
1138 007가방 띵까띵까 2013-11-22 0 3725 264
1137 회사의 도덕 수준이... 개혁의 아침 2013-11-22 0 3406 240

[first] < [586] [587] [588] [589] [590] [591] [592] [593] [594] [59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