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퍼옴 조회수: 3925    추천:343 2013-05-20 18:07:18
PIP 교육관련 현대금형기술실을 고발한다 -현자지부 게시판 퍼옴

금일부터 83명의 과차장이 비인간적이고 비정상적이며 끝내 해고의 나락으로 모는
PIP교육차 용인으로 몰려갔다.
비인간적인 것도 노사협의사항인것도 아랑곳하지 않고 또 다시 일방적으로 통보하고
사지로 내 몬 것이다.

근본적으로 교육실시 자체를 폐기해야 하지만 수차례 제기했듯이 대상자선정과정의 형평성이 없고 주관적인 고과에만 의존하다보니
팀장, 부서장 등 사리사욕, 개인영달을 위한 도구로 사용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일례로 툴링센타사업부(박*주), 현대금형기술실(박*춘), 프레스금형설계팀(안*천)의 경우를 보면
초기에는 대상자가 3~6명정도가 거론되었고 3명정도는 실명이 거론될 정도였고
그 중 1명이 대상자로 선정되어 교육을 갔다.

그런데 설계팀의 선정대상자를 보고 너무나 황당하고 팀원, 부서원 등 주변의 반응도
도데체 어떻게 그렇게 선정될 수 있는지, 한 마디로 어이없어 한다.

기존대상자중이나 대상자가 아닌 경우, 몇년전 본사 감사에 의해 금형업체와 금품상납 등
비리가 존재하는 구성원이 있었다.
그런데 그런 사람들은 아예대상자에 포함되지 않았거나 최종 대상자에게서 살아?남았다.
돈이나 향응을 한 자에게는 특혜?를 베풀고 오로지 일만 열심히 하며 거친 항의를 하지 못한다고 팀장의 횡포에 고통당해야 한단 말인가.

주변 대부분의 팀원이나 부서원들은 이야기들을 한다.
"도대체 회사만을 위해 성실히 일했고 평소 성품이 좋아 다 들 존경해 온 사람을 찍다니..."라는 반응이다.
모두들 누군지 알면 스스로 고개가 끄덕거려지는 사람임을 알 것이다.

교육자체가 잘못된 것이라 추진되지 않았어야 하나 대상선정이 이렇게 이루어지고 있는 것을 고발한다.

이런 사실을 인사팀이나 본사감사팀에서는 알고나 있는지 모르겠다.
모르고 있었다면 즉각 진상을 파악하고 억울한 경우가 없도록 조치를 취해야 하며
추진 담당자들을 징계조치해야 할 것이다.

해당팀장(안*천)이 스스로 결정했다면 줄세우기 분위기를 바라는 팀장자격을 상실시켜야 할 것이며
윗 단위에서 추진했다면 성역없는 징계조치를 취해야 할 것이다.

이렇게 무소불위로 추진된다면 모든 사원들의 공분을 살 것이며 회사분위기에도 도움이 되지 못할 것이며
향후 합당한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해당관계자들의 실명을 밝혀서라도 계속적으로 문제제기를 해 나갈 것이며
비리에 대한 사실근거와 그 당시 징계에 대해서는 인사팀이 더 잘 알고 있는 사안이다.

그리고 노동조합에서도 일반직조합원과 결코 무관하지 않는 이런 행위에 대해 단호히 대처해야 할 것이며
사측은 아무근거도 없고 오직 개인고과의 명분아래 행해지는 비인간적인 교육자체를 당장 중단해야 한다.



추천하기

63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256 檢, 그룹회장 자택 압수수색 pip수색 2013-05-29 0 2305 267
255 회사측 방호근무는 간부사원의 몫???? 장비 2013-05-29 354 2699 280
254 당연하다구요???? ufo7080 2013-05-29 0 2459 336
253 과장 차장 부장님들 하기휴가계획 잡아보신분 손들어보세요 평등세상 2013-05-29 0 3094 357
252 당연한 말씀 실천 2013-05-31 0 2416 321
251 지부가도울때.. 하나다 2013-05-29 0 2786 350
250 조합원의 가입범위는...단협이 아닌 노동조합 규약에 정할 문제 ufo7080 2013-05-28 0 2847 317
249 인사권이란......팀장/부장까지 노동조합 가입!!! 장비 2013-05-28 0 7428 463
248 현대차 간부들 "구사대 강제 동원... 우리는 노예"....펌글 지원 2013-05-28 0 2702 306
247 백년도힘든세상 천년을살것처럼 저도 2013-05-28 0 2834 346
246 조합비 납부안내!!! 운영자 2013-05-28 0 3226 335
245 일반직지회가 사측에 노사대화를 공식 요청했다 연합뉴스 2013-05-28 0 2859 335
244 간부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맙시다!!!! 운영자 2013-05-28 0 8196 775
243 팀장/부서장도 일반직지회 환영한다 진실 2013-05-28 0 2915 331
242 고과권은 인사권중 극히 일부입니다. 장비 2013-05-28 0 3300 327
241 반장은 1차 고과자 입니다 궁금이 2013-05-28 0 2799 307
240 힘내세요....(pip) 교육에 지치지 마시고 독수리날개짓 2013-05-27 0 2565 281
239 더이상 추한모습으로 살지맙시다 바른생활 2013-05-27 0 2513 273
238 전공장 식당에 일반직 지회 대자보가 붙다니~~~~~~~~ 양정 노예들 2013-05-27 0 2707 292
237 또 속보....전주공장에도 일반직 지회 대자보가...... ufo7080 2013-05-27 374 2795 296

[first] < [631] [632] [633] [634] [635] [636] [637] [638] [639] [64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