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조합원 조회수: 2701    추천:339 2013-05-23 16:26:02
멋진 내 회사를......

이건 정말 아닙니다.

20년 30년 근무하다

바람과 험께 사라지는 이런 회사에



과연

애사심은 있을까???

애사심이 없는 조직이 과연

창의성이 나올까요????

청의성이 없는데

새로운 가능성은 있울까요????



참으로 암울합니다.



이제는 확~바뀌어야 합니다

넘 멋지고 자긍심이 넘치는 내 회사로....



진정 명품시계는 겉모습 뿐만아니라

정확한 초침과 분침 그에따른 시침이

각각 제 역활을 다 하기에 명품입니다.



자신만의 능력이라는 생각은 버리세요

그런 생각이 모두를 어렵고 힘들게 만들 뿐입니다.

모두가 함께 했기에 여기까지 온겁니다.



추천하기

59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56 한심하고 비겁한 일반직들 아직 엄청 많아요! 일심일심일심 2013-11-22 0 3071 260
1155 지회는 심부름 센터가 아니다 참여 노조원 2013-11-22 0 3266 256
1154 가입율이 재적인원 과반수 미달-지회의 지원여부 의결은 부결이요! 솔로몬 2013-11-22 0 3799 274
1153 부서내 묻지마 퇴출 압박이 , 부서 실적 맞추려고 야단이네 ! 묻지마 2013-11-22 0 4355 267
1152 내 솜 사탕은 어디에?... 우는 일반직 2013-11-22 0 3557 265
1151 본인의 투쟁의지가 중요 투사 2013-11-22 0 3691 241
1150 퇴출 강압 피해자들은... 일심일심일심 2013-11-22 0 3585 257
1149 사측이 55,54년생 싹쓸이 퇴출작업 실행중--곳곳에서 탄식이 레미제라블 2013-11-22 0 3916 280
1148 사무실내에는 지부 편입 이슈 얘기가 곳곳에서 참노조원 2013-11-22 0 3908 248
1147 노조 판매위원장 선거 당선 보류 보도 2013-11-22 0 3708 244
1146 항복선언 가을의 전설 2013-11-22 1 3948 253
1145 퇴직자의 등급 인사부 2013-11-22 0 4195 249
1144 구역질난다 평생몸종 2013-11-22 0 3965 269
1143 퇴직 시즌이 온 것 같군요 우는 일반직 2013-11-22 0 3811 255
1142 우리가 돼지 새낀가! 노예들의 반란 2013-11-22 0 3907 246
1141 돼지꼬리 신분의 일반직 노예 한판 승부 2013-11-22 0 4126 248
1140 앗,,,위로금이!,,,,     지금 장난하냐!! pip교육생 2013-11-22 0 3937 241
1139 1억 2천-6,800만원 차이는? 퇴직 예정자 2013-11-22 0 3908 262
1138 007가방 띵까띵까 2013-11-22 0 3722 264
1137 회사의 도덕 수준이... 개혁의 아침 2013-11-22 0 3404 239

[first] < [586] [587] [588] [589] [590] [591] [592] [593] [594] [59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