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ufo7080 조회수: 2969    추천:340 2013-05-24 18:37:42
현대차, 주5일제 `이중잣대"..차등시행 논란...펌글
링크 #1 :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newsview?newsid=20040830113407912, Hit:2517


2004년 간부사원 취업규칙 제정에 대한 언론기사 내용입니다.

참조하시면서 많은 고민도 해 볼 필요가 있는것 같습니다.



[서울신문]현대차가 주 5일제 실시 등과 관련,비조합원인 과장급 이상에 대해 임단협 내용과 관계없이 개정된 근로기준법을 적용하기로 함에 따라 조합원과 비조합원간에 ‘이중잣대’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



현대차는 최근 휴일・휴가,임금,퇴직 등을 담은 과장급 이상의 간부사원 취업규칙을 제정,7월1일자로 소급적용키로 하고 해당 종업원 전체로부터 동의서를 받았다.



간부사원 취업규칙은 간부사원의 경우 개정된 근로기준법에 맞춰 월차(연간 12일)를 폐지하고,생리휴가도 무급화했다.연차 유급휴가의 경우 80% 이상 출근자를 대상으로 입사후 1년 개근시 15일을 준 뒤 2년 근속시마다 1일씩 추가로 가산 유급휴가를 주되,연차 한도는 25일로 제한했다.



이에 대해 노조는 단체협약을 위반했다며 다음주 법적 대응에 들어가겠다고 밝혔다.근로기준법에도 취업규칙은 단협에 반할 수 없도록 돼 있다.



최광숙기자 bori@seoul.co.kr[저작권자 (c) 서울신문사]



추천하기

59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56 한심하고 비겁한 일반직들 아직 엄청 많아요! 일심일심일심 2013-11-22 0 3071 260
1155 지회는 심부름 센터가 아니다 참여 노조원 2013-11-22 0 3266 256
1154 가입율이 재적인원 과반수 미달-지회의 지원여부 의결은 부결이요! 솔로몬 2013-11-22 0 3798 274
1153 부서내 묻지마 퇴출 압박이 , 부서 실적 맞추려고 야단이네 ! 묻지마 2013-11-22 0 4354 267
1152 내 솜 사탕은 어디에?... 우는 일반직 2013-11-22 0 3556 265
1151 본인의 투쟁의지가 중요 투사 2013-11-22 0 3690 241
1150 퇴출 강압 피해자들은... 일심일심일심 2013-11-22 0 3584 257
1149 사측이 55,54년생 싹쓸이 퇴출작업 실행중--곳곳에서 탄식이 레미제라블 2013-11-22 0 3915 280
1148 사무실내에는 지부 편입 이슈 얘기가 곳곳에서 참노조원 2013-11-22 0 3907 248
1147 노조 판매위원장 선거 당선 보류 보도 2013-11-22 0 3708 244
1146 항복선언 가을의 전설 2013-11-22 1 3948 253
1145 퇴직자의 등급 인사부 2013-11-22 0 4195 249
1144 구역질난다 평생몸종 2013-11-22 0 3965 269
1143 퇴직 시즌이 온 것 같군요 우는 일반직 2013-11-22 0 3811 255
1142 우리가 돼지 새낀가! 노예들의 반란 2013-11-22 0 3907 246
1141 돼지꼬리 신분의 일반직 노예 한판 승부 2013-11-22 0 4126 248
1140 앗,,,위로금이!,,,,     지금 장난하냐!! pip교육생 2013-11-22 0 3937 241
1139 1억 2천-6,800만원 차이는? 퇴직 예정자 2013-11-22 0 3908 262
1138 007가방 띵까띵까 2013-11-22 0 3722 264
1137 회사의 도덕 수준이... 개혁의 아침 2013-11-22 0 3404 239

[first] < [586] [587] [588] [589] [590] [591] [592] [593] [594] [59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