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독수리날개짓 조회수: 2978    추천:324 2013-05-27 12:58:56
남양 연구소 일반직 지회 대자보를 보고 분개 ...

2013년 교육을 7월이후로 연기 한다는 회사와 노조의 협의를 무시하고

5/20부터 강행 하고 있는 pip교육의 저의는 무엇인지 ...회사측에 묻지 않을 수 없다.



금방 합의 한 내용도 무시하는 이런 행태는

남영 연구소 책임연구원들의 미래에 대한 불안과 신입사원들에 대한

미래 10년~20년 후의 모습을 여지 없이 망가 뜨리는 것으로

앞으로 현대 자동차에 대한 소망이 없어지는 중대한 일이라 생각 됩니다...



그러니 모든 책임급 들도....

나는 해당이 않되는 남의 이야기로 듣지 마시고.



이 pip 교육 퇴출 프로그램이 정례화 되면

모든 책임급들이 다 해당 된다는 생각을 가지시고 그나마

우리 스스로의 안전장치인 일반직 지회에 가입하여 힘을 모아야 할 것입니다.



회사 의도대로 올해 pip교육을 통해서 정례화를 시도 한다면

내년부터 책임급들의 미래는 없는 것입니다.



일예로 pip 대상자를 하위 1.5%에서 올해는 2%로 늘렸고,

회사가 원하면 5%, 10% 늘려 대상자를 잡으면 누구도 자유로울수 없는 것이 pip 교육입니다.

(업무중 c, d 평가를 받으면 대상자로 분류 된다는 것은 말도 않됨)



지금 망설이고 있는 분들은

대자보를 보시고

바로 가입하여 우리 스스로 미래를 만들어 가야 할 때 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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