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cksdr 조회수: 2733    추천:334 2013-05-29 22:19:55
사측의 꼼수

작금  일반직 지회의 세가 날이 갈수록 팽창해가는 현실에서,



회사에서는 왜 그 특유의 간교한 술책을 참아가면서 , 우리의



세확산을 공개적으로 막지 못하는 현실을 간부 사원님들은 전부



간파하셨으리라 판단됩니다.



회사의 술책은 ,  이제 개개의 대응이 불가할 정도로 일반직지회의 세가



커졌으니 기존의 대응 방식인 조합 가입을 막기위한 술책은 더이상 역 효과가



난다는 판단하에 ,  아예 무 대응쪽으로 선회한 것 입니다.



이것은 결코 고단수가 아니라 사실적 대응이 없는 상황에서 나름대로 , 고단수인척



하면서 우리의 세불림을 막아보려는 수작입니다.



현명하신 우리 간부 사원님들은 그간의 회사의 비열한 행태를 보아 오셨기때문에



제가 말씀 드리지 않아도 진작 아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맞습니다.  회사는 더이상 우리 간부직지회의 확산을 막을 방법은 전무합니다.



날이 갈수록 창피한 우리회사의 비리에대한 각종 언론사들의 취재는 이어지고



있으며, 현재도 여러 언론사들의 경쟁적인 뜨거운 감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현대차 간부 사원 여러분 !



이럴때 일수록 우리는 흔들림 없는 모습을 보이면서 각종 언론 매체에 일관성있게



홍보하는 모습을 보여야만합니다.



하루가 다르게 세가 확산되는 일반직지회의 모습을 보면서, 저또한 조합원의 일원으로써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금명간 언론의 최대 핫 이슈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저의 말씀은 기대가 아니라 현실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자랑스러운 현대차 일반직지회 조합원 여러분 화이팅 !!



추천하기

61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656 하기휴가 근무명한자 합법이면 공문으로 명하라 법대로 2013-07-26 0 5085 335
655 증거수집 활동강화....사진촬영, 녹음, 문서확보등!!!! 운영자 2013-07-25 0 7894 448
654 나는 투명인간.... 유비 2013-07-25 0 3831 309
653 기아차 지점장들의 하기휴가 날벼락? 우리는하나 2013-07-25 0 4841 347
652 노조 창립기념일(7월25일)에 대하여 일반직지회장 2013-07-25 0 10276 483
651 정당한 휴가를 보장하라 유비 2013-07-24 0 3766 298
650 하기휴가 보초/출근 위법이다 울산말단 2013-07-24 0 3561 285
649 하기휴가 강제 출근이라 조합원 2013-07-24 0 3953 316
648 진짜 너무심하다 너무하다 2013-07-24 0 3357 274
647 소통과 연대 소식지!!!ㅡ24일 전공장 부착 운영자 2013-07-24 468 6867 409
646 일반직지회 폭발적인 발전속도.. 참여조합원 2013-07-24 0 4350 319
645 7월 조합비 납부안내 운영자 2013-07-24 0 6879 313
644 지엠지부사무지회 소식!!! 운영자 2013-07-23 433 4456 330
643 일반직들 하기휴가 보장하라 참여조합원 2013-07-23 0 4136 337
642 일반직지회 조합원 2000명 돌파 시간문제.. 조합원 2013-07-22 0 4593 329
641 그냥.. .. 2013-07-22 0 3624 307
640 노동부도 "해고자 출입 권리 있다" 펌글 2013-07-21 0 3237 311
639 무엇이 무서울까 - 연합뉴스 퍼옴 퍼옴 2013-07-20 459 3526 300
638 일반직들 불만사항..회사는 개선하라 조합원 2013-07-19 0 5849 337
637 지부 임시대대 지회의 지부편입을 간절히 바라며.. 조합원 2013-07-18 1 3940 277

[first] < [611] [612] [613] [614] [615] [616] [617] [618] [619] [62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