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ddang 조회수: 2753    추천:286 2013-06-02 15:15:03
Pony J.  VS   MK

pony J.  

그립고 보고 싶습니다

회사가 왜 이모양으로 흘러 가는지 모르겠습니다.

"회사는 직원을 소중하게 여겨야 한다"는 그 말씀이

문득 생각 납니다





지금 살아 계셨더라면,,,

직원을 강제 퇴출시키는

pip 퇴출프로그램은 꿈엔들 상상 할 수가 없겠지요





아니,,,

pip로 직원을 퇴출하는 그런 못된 짓을 하는 자를

분명코 짤랐을 것입니다

해서

지구상에 PIP는 영원히 존재하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어찌된 영문인지

MK는

살아 계시면서

PIP 창설자를 또 다시 기용하여

pip로 직원을

짜르고 있답니다





회사가 왜 이 꼴이 되고 있는지

그저 답답하기만 합니다





개인의 영욕을 위해서

다른 사람을 퇴출시키는 작위는

살인행위라고 아니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해고는 살인이다"라고 하지요





이제는

pip 퇴출프로그램이 영원히 존재하리라 봅니다.





왜냐구요?

해고살인마가 재기용 되었으니 까요!





사측은,,

pip퇴츨 프로그램으로

회사를 혼란에 빠뜨리고

살인행위를 자행하는

해고살인마를 즉각,,,, 짤라라!! 고

외쳐 봅니다.





또한,,,

일반직지회 거시기사원은

pip 퇴출프로그램이 없어지는

그 날까지

해고살인마와의  전쟁을 선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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