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막힌사연 조회수: 3969    추천:321 2013-06-07 09:01:55
양의 탈을쓰고...기가 막혀

2군에서 1군으로 올리기 위한 회사의 노력하고 있고,

필요한 교육..???? 웃기지도 않다.



pip 에서 강조하고 있는

3년간의 평가 결과로 pip 대상자를 선정 옥죈다는 것은 누구나 다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지난번 팀장의 애환을 한마디 올린다.

팀내에서 업무를 정상적으로 진행하고 있어,

평가를 B 를 부여 했는데,

인사에서 상급자 에게 전화하여 (권종찬 차장)

왜 평가를 b를 주었는지 따지며 그것도 중역에게......

그래서 그 다음은 볼것도 없이 D .......



한번 대상자로 선정한 사람은

무조건 내 보내야 자기들(인사) 실적이 되기 때문에

끝까지 팀 실장을 괴롭혀 인사 평가를 잘 주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

양의 탈을 쓰고서 겉으로는 역량 향상을 위한 필요한 조처 라고 말할 수 있는가...?





이런 일은 PIP 교육 자 라면 누구나 격고 있는 현실입니다.

그 누구도 자유로울 수 없는 회사내의 이러한 모습은

우리의 미래를 암울하게 합니다.



권종찬차장 !!!

너도 언젠가 PIP대상자가 되어 쓴 맛을 볼 날이 올꺼다.

교육 강사가 하는 말이 생각난다.

내가 인사 담당으로 계획을 세워 추진했는데...

결국 내가 그 대상이 되어 이렇게 나와서 강의하고 있다고 한 말(현재 PIP 교육 강사)....



현직에 있을때는 잘 나가고 영원 할 거 같지만....

조금 지나면 내 버리는 것이 현실



너무 답답하여 한마디  햇습니다.



추천하기

61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36 시대적 과제 일반직 지회장 2013-09-05 0 5863 320
735 노조탈퇴 강압부서 고발 청춘 2013-09-04 0 7790 398
734 일반직들 시.종업시간이 왜이래? 일반직조합원 2013-09-03 0 4617 328
733 울산공장에서 들불처럼 일어납시다 양정사격장 2013-09-03 0 4018 305
732 사측의 갈라치기가 본격화 되고있습니다 양정동 땡삐 2013-09-03 0 3642 291
731 주인의 의무와 책임 일반직지회장 2013-09-03 0 4066 285
730 노무팀 밥줄끊어질까봐 ..또 기동팀소집 조합원 2013-09-02 0 4392 278
729 조합원자격 제한해야.. 일반직조합원 2013-09-02 0 4206 293
728 노무(놀고묵는) 없어지는 그날까지.. 일반직조합원 2013-08-31 1 4253 315
727 휴일 출근 명령 laboratory 2013-08-31 1 5145 326
726 현대차, 승진인사 인사 2013-08-30 1 5320 308
725 "느낌아니까" 개콘 2013-08-29 0 4703 304
724 술집에서 노무관리.. 김유신장군 2013-08-28 0 5960 356
723 요즘 노무팀 할일없나? 김좌진장군 2013-08-28 0 5969 336
722 미가입일반직들이여..그대는 후배들에게 선배라고 말하수있겠는가? 진짜조합원 2013-08-28 0 4866 311
721 공감합니다 공감이 2013-08-28 0 4800 281
720 PIP대상자 면담실시.......저승길 가는 기분!!!! 운영자 2013-08-27 450 7746 356
719 현대차 유령집회에 사원동원...CBS노컷뉴스 운영자 2013-08-27 413 4624 328
718 현재까지 미가입자 조합원 자격 제한해야.. 참여조합원 2013-08-27 0 4674 274
717 조금은 자제합시다 선한 마음 2013-08-25 1 4640 281

[first] < [607] [608] [609] [610] [611] [612] [613] [614] [615] [61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