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막힌사연 조회수: 4046    추천:325 2013-06-07 09:01:55
양의 탈을쓰고...기가 막혀

2군에서 1군으로 올리기 위한 회사의 노력하고 있고,

필요한 교육..???? 웃기지도 않다.



pip 에서 강조하고 있는

3년간의 평가 결과로 pip 대상자를 선정 옥죈다는 것은 누구나 다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지난번 팀장의 애환을 한마디 올린다.

팀내에서 업무를 정상적으로 진행하고 있어,

평가를 B 를 부여 했는데,

인사에서 상급자 에게 전화하여 (권종찬 차장)

왜 평가를 b를 주었는지 따지며 그것도 중역에게......

그래서 그 다음은 볼것도 없이 D .......



한번 대상자로 선정한 사람은

무조건 내 보내야 자기들(인사) 실적이 되기 때문에

끝까지 팀 실장을 괴롭혀 인사 평가를 잘 주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

양의 탈을 쓰고서 겉으로는 역량 향상을 위한 필요한 조처 라고 말할 수 있는가...?





이런 일은 PIP 교육 자 라면 누구나 격고 있는 현실입니다.

그 누구도 자유로울 수 없는 회사내의 이러한 모습은

우리의 미래를 암울하게 합니다.



권종찬차장 !!!

너도 언젠가 PIP대상자가 되어 쓴 맛을 볼 날이 올꺼다.

교육 강사가 하는 말이 생각난다.

내가 인사 담당으로 계획을 세워 추진했는데...

결국 내가 그 대상이 되어 이렇게 나와서 강의하고 있다고 한 말(현재 PIP 교육 강사)....



현직에 있을때는 잘 나가고 영원 할 거 같지만....

조금 지나면 내 버리는 것이 현실



너무 답답하여 한마디  햇습니다.



추천하기

61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656 하기휴가 근무명한자 합법이면 공문으로 명하라 법대로 2013-07-26 0 5077 335
655 증거수집 활동강화....사진촬영, 녹음, 문서확보등!!!! 운영자 2013-07-25 0 7887 448
654 나는 투명인간.... 유비 2013-07-25 0 3823 309
653 기아차 지점장들의 하기휴가 날벼락? 우리는하나 2013-07-25 0 4833 347
652 노조 창립기념일(7월25일)에 대하여 일반직지회장 2013-07-25 0 10268 483
651 정당한 휴가를 보장하라 유비 2013-07-24 0 3758 298
650 하기휴가 보초/출근 위법이다 울산말단 2013-07-24 0 3555 285
649 하기휴가 강제 출근이라 조합원 2013-07-24 0 3948 316
648 진짜 너무심하다 너무하다 2013-07-24 0 3352 274
647 소통과 연대 소식지!!!ㅡ24일 전공장 부착 운영자 2013-07-24 468 6862 408
646 일반직지회 폭발적인 발전속도.. 참여조합원 2013-07-24 0 4345 319
645 7월 조합비 납부안내 운영자 2013-07-24 0 6874 313
644 지엠지부사무지회 소식!!! 운영자 2013-07-23 433 4452 330
643 일반직들 하기휴가 보장하라 참여조합원 2013-07-23 0 4132 337
642 일반직지회 조합원 2000명 돌파 시간문제.. 조합원 2013-07-22 0 4589 329
641 그냥.. .. 2013-07-22 0 3620 307
640 노동부도 "해고자 출입 권리 있다" 펌글 2013-07-21 0 3234 311
639 무엇이 무서울까 - 연합뉴스 퍼옴 퍼옴 2013-07-20 459 3523 300
638 일반직들 불만사항..회사는 개선하라 조합원 2013-07-19 0 5846 337
637 지부 임시대대 지회의 지부편입을 간절히 바라며.. 조합원 2013-07-18 1 3937 277

[first] < [611] [612] [613] [614] [615] [616] [617] [618] [619] [62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