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양심 조회수: 3109    추천:296 2013-06-09 16:46:47
자신이 부끄러워 오늘 가입했어요

앞장서서 가지는 못할망정 눈치만보며

살아온 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오십인생 살아오면 아내와 자식앞에 당당하지

못했습니다.

이젠 더이상 비굴하게 살지 않기로 해습니다.

진정 동료들과 후배들을 위하는 길이 무엇인지

알것갔습니다.

저또한 이런 더러운 회사분위기를 선배님들

탓만 했습니다.

누굴 탓할것이 아니라 스스로 당당하게

나서야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저 오늘 가입했어요.

너무나 기분좋습니다.

지금 망설이시는  분들 용기를 내세요

당연한 우리의 권리를 일반직지회와 함께

찾읍시다.

일반직지회 조합원여러분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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