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내일은 희망
조회수: 3104 추천:267
2013-06-13 13:23:07
오늘도 노예 신분으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참으로 답답한 심정 누구한테 이야기 할수도 없는 이처지
언제나 참다운 인생을 살아 볼까 하는 생각에
일반직 노동조합의 발전 만을 기다리며 한줄기 희망을 가져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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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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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하고 비겁한 일반직들 아직 엄청 많아요!
일심일심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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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회는 심부름 센터가 아니다
참여 노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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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율이 재적인원 과반수 미달-지회의 지원여부 의결은 부결이요!
솔로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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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내 묻지마 퇴출 압박이 , 부서 실적 맞추려고 야단이네 !
묻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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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솜 사탕은 어디에?...
우는 일반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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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투쟁의지가 중요
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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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출 강압 피해자들은...
일심일심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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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측이 55,54년생 싹쓸이 퇴출작업 실행중--곳곳에서 탄식이
레미제라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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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내에는 지부 편입 이슈 얘기가 곳곳에서
참노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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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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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역질난다
평생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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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는 일반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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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들의 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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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p교육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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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예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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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가방
띵까띵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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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도덕 수준이...
개혁의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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