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휴가 조회수: 3764    추천:316 2013-06-16 14:40:01
'일 잘하는' 7년차 과장, 휴가 내러 갔다가…
링크 #1 :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3061413111933737&outlink=1, Hit:743
다운로드 #1 : 2013-06-16 14.43.40.png (12 KB), Down:501



"자기야~ 올해 여름엔 꼭 좀. 잘 좀 해봐 ㅠㅠ".

"아...알았어. 조금만 기다려 봐봐. ㅜㅜ".



국내 한 중견기업에 다니는 7년차 과장, 한 모씨(35). 바야흐로 기다리고 기다리던 여름 휴가철이

코앞이다. "내 올해는 기필코 '광복절 황금연휴'를 내 것으로 만들겠노라". 연초부터 와이프와

휴가 스케줄을 짜며 다짐에 다짐을 했건만. 웬걸. 느느니 '한숨'이요, 쌓이느니 '스트레스'다.



한 과장, 벌써 3년째다. 남들과 달리 훌훌 털고 떠날 조건은 이미 모두 갖춰져 있다. 언젠가는 2세를 가질 생각이지만 '쿨'(?)하게도 부부는 아직 애가 없다. 남들은 '딩크족'(Double Income, No Kids. 자녀 없는 맞벌이)이라며 부러워한다. 애가 딸린 것도, 그렇다고 휴가 비용이 궁한 것도 아니다.

그런데 '외국물' 한번 먹기 참 어렵다.

.....휴가관련한 직장인들의 애환이 서린 머니투데이의 기사입니다.



과연 우리는 어떤가요?

취업규칙에 여름휴가 5일을 줄 수 있다로 되어있습니다.

줄수도 안줄수도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세상에~

휴가를 주지 안아도 할말이 없도록 만들어 놓았습니다.



지점장님! 팀장님! 여러분들의 휴가가 주말 끼워서 2~3일 쓰도록 강제하는 근거입니다.

이제는 정말 마음 놓고 힐링 한번 해야야 할때 아니가요?

언제까지 이렇게 생활해야만 합니까?



이제는 변화를 위하여 행동할 때입니다.

행동하는자만이 잠자고 있는 권리를 되찿을수 있습니다.



여러 지점장님과 팀장님의 동참을 기대합니다.!!!



추천하기

64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56 빠를수록 결단 2013-05-17 0 2441 329
155 주말에도가입홍보합니다 하나다 2013-05-17 0 2576 346
154 사직서 제출은  무효 안됨 사직서 2013-05-17 0 3352 361
153 국회 환노위 게시판에 글을 올립시다!!!!! ufo7080 2013-05-16 2 2572 323
152 그래요 ㅎ ㅎ 2013-05-17 0 2513 323
151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명단 환노위 2013-05-16 463 2944 530
150 연봉 연봉 2013-05-16 0 3312 370
149 황당 황당 2013-05-16 0 2874 325
148 직급별 초임 연봉 욘사마 2013-05-16 0 8501 420
147 기아보다 200  많아요 기아차 2013-05-16 0 2657 360
146 한줄의 글5 휴가중 2013-05-16 0 2351 317
145 불편한 진실 감히 2013-05-16 0 2524 300
144 반드시 진실 2013-05-16 0 2323 311
143 일반직지회에 가입하세요 환노위 2013-05-16 0 2294 326
142 짜른자 결국은 먼저 짤리리라 선과악 2013-05-16 0 2782 337
141 pip를 실시한다고 금속연대 2013-05-16 0 3042 313
140 누가봐도 퇴출프로그램 장골 2013-05-16 0 2472 314
139 용역회사가 어딘가요? 장비 2013-05-16 0 2559 325
138 용역회사를 공개하라! 용역2 2013-05-16 0 2541 326
137 pip 용역회사는,,, 용역3 2013-05-16 0 2608 357

[first] < [636] [637] [638] [639] [640] [641] [642] [643] [644] [64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