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린이 :
휴가 |
조회수: 3679 추천:308 |
2013-06-16 14:4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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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잘하는' 7년차 과장, 휴가 내러 갔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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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 올해 여름엔 꼭 좀. 잘 좀 해봐 ㅠㅠ".
"아...알았어. 조금만 기다려 봐봐. ㅜㅜ".
국내 한 중견기업에 다니는 7년차 과장, 한 모씨(35). 바야흐로 기다리고 기다리던 여름 휴가철이
코앞이다. "내 올해는 기필코 '광복절 황금연휴'를 내 것으로 만들겠노라". 연초부터 와이프와
휴가 스케줄을 짜며 다짐에 다짐을 했건만. 웬걸. 느느니 '한숨'이요, 쌓이느니 '스트레스'다.
한 과장, 벌써 3년째다. 남들과 달리 훌훌 털고 떠날 조건은 이미 모두 갖춰져 있다. 언젠가는 2세를 가질 생각이지만 '쿨'(?)하게도 부부는 아직 애가 없다. 남들은 '딩크족'(Double Income, No Kids. 자녀 없는 맞벌이)이라며 부러워한다. 애가 딸린 것도, 그렇다고 휴가 비용이 궁한 것도 아니다.
그런데 '외국물' 한번 먹기 참 어렵다.
.....휴가관련한 직장인들의 애환이 서린 머니투데이의 기사입니다.
과연 우리는 어떤가요?
취업규칙에 여름휴가 5일을 줄 수 있다로 되어있습니다.
줄수도 안줄수도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세상에~
휴가를 주지 안아도 할말이 없도록 만들어 놓았습니다.
지점장님! 팀장님! 여러분들의 휴가가 주말 끼워서 2~3일 쓰도록 강제하는 근거입니다.
이제는 정말 마음 놓고 힐링 한번 해야야 할때 아니가요?
언제까지 이렇게 생활해야만 합니까?
이제는 변화를 위하여 행동할 때입니다.
행동하는자만이 잠자고 있는 권리를 되찿을수 있습니다.
여러 지점장님과 팀장님의 동참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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